2026년 4월 스테이블코인 시장 — 발행·유통·지급결제의 역할별 월간 기록
검토·통합 상태
4월 자료236건 전수 검토와 월간45문단·113개 출처의 의미·인용 감사를 마쳤다. 참여자·개념560개 범위는 신규291·갱신195·유지68·보류6개다. 신규·갱신486개의 전체 본문은 작성·검증 중이며, 이4월 내용은 아직 Wiki에 반영하지 않았다.
이 문서는 publishedDate 기준 2026년 4월 1~30일에 배정된 Raw 236건, 추출 주장 958건, 주제 기록 107건과 이슈 248건을 검토한 역사적 월간 초안이다. 국내 참여자 지도, 지급결제 도입 변화 추적과 사내 브리핑·교육을 위한 기록이며, 여러 달의 사실을 누적한 주제별 Wiki 및 기존 4월 파일럿과 별개다. 보존 원문의 의미와 인용을 검토한 자료로서 현재 법률·상용 실적의 독립 인증은 아니며, 월간 분석의 의미·인용 감사를 마쳤으며, 참여자·개념별 Wiki 본문은 작성·검증 중이다.
발행 자격·외환·이용자 보호의 제도 설계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심사 일정은 입법 주체의 추진 의사와 실제 의사일정 사이에서 계속 조정됐다. 민병덕은 4월 2일 행사에서 15일 법안소위 논의를 목표로 제시했지만, 13일 강준현 법안심사제1소위원장은 해당 법안의 논의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다고 답했다.12 이정문 민주당 디지털자산TF 위원장은 16일 정부안에 앞서 기존 의원안을 27일 상정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3 24일 보도에서는 여야가 비금융 제2소위를 5월 11일, 금융 제1소위를 12일 열기로 합의했다고 전했으며, 디지털자산기본법 상정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했다.4
한국은행은 은행이 발행 컨소시엄 지분의 ‘50%+1주’를 보유해 자본·외환·AML 통제를 주도하는 방안을 지지했다. 의원실 제출 답변에서는 공공 인프라의 지분 규제를 비교 근거로 제시하면서도 같은 비율을 명시한 해외 입법례는 없다고 설명했다.5 지급결제보고서를 다룬 보도는 은행의 발행·준비자산 관리·AML과 비은행의 활용사례 발굴·유통·이용자 확보를 분담하는 구상, 한은·재정경제부·금융위의 법정 협의기구 제안을 전했다.6 민주당 TF는 은행 과반 발행과 거래소 지분 규제에 원칙적으로 반대하며 후속 논의를 제안했고, 별도 보도에서는 금융위의 핀테크 참여 검토와 은행 자회사 발행을 위한 지분 제한 예외 방안이 함께 거론됐다.37
4월 8일 보도된 민주당 TF의 2월 23일자 통합안은 외국환 거래에 사용되는 가치안정형 디지털자산을 지급수단으로 간주하고 일정 재화·용역 대가의 신고 예외를 두는 구조였다. 발행인 계산의 이자 지급 금지, 분산원장 상호운용성 기술표준, RWA 연계자산의 관리형 신탁 보관도 담겼으나 은행 지분 요건과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은 해당 버전에 없었다.8 김성원 의원의 별도 법안 묶음은 가치유지형 자산의 금융위 인가, 복수 금융기관과 거래소 실명계좌 계약, VASP의 규제 샌드박스 참여를 제안했다. 두 경로 모두 심의 대상인 제안이었다.9
발행 자격 외에 유통 책임과 기능별 업권 설계도 논점이었다. 업종 세분화 보도는 TF 초안의 매매·교환·중개·보관 등 10개 분류와 겸영 범위의 불명확성을 짚었고, 김효봉은 참여 사업자에 따라 전자금융거래법 등 여러 업권법을 함께 고쳐야 한다고 설명했다.10 학술세미나에서 이정명은 AML 중심 VASP 분류를 기능별 인가·등록·신고 체계로 발전시키는 사회적 합의를, 배승욱은 행위 기반 감시와 소액 신속 배상을 제안했다. 한서희의 거래소 지분 상한 위헌 소지 주장과 내부통제 대안은 법률 의견이었다.11 김효봉의 후속 인터뷰는 라이선스 유형·건전성·AML·블록체인 보안·기존 금융법 정합성을 함께 논의할 과제로 제시했다.12
외환 감시의 기준 자료는 상품 구매액보다 거래소 간 자금 이동이었다. 한은의 청문회 제출자료를 전한 보도는 2025년 국내 5대 거래소에서 해외 사업자로 순유출된 USDT·USDC·USD1·USDS 4개 코인의 규모를 100만원 이상 거래 기준 9조7483억원으로 집계했다.1314 한은은 해외 가상자산·파생상품 투자와 4분기 담보 증거금 수요가 일부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고, 신현송 후보자는 디지털자산기본법과 외국환거래법 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14 월말 보도는 한은·재정경제부의 국경 간 규율 협의와 개인지갑 거래에 대한 ‘AML 준수 점수제’ 검토를 전했다.15
신현송의 후보자 답변과 취임 후 발언에는 공존론과 은행 우선론이 함께 나타났다. 13일 보도된 서면답변은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에 기본적으로 찬성하되 초기에는 은행권 중심 컨소시엄을 우선 허용하고, 은행이 준비자산·상환청구권·고객확인을 맡으며 비은행이 사용자 접점과 유통을 담당하는 모델을 제시했다. 달러 토큰과의 장외 직접 교환에 따른 규제 우회 위험도 지적했다.16 15일 청문회에서는 스테이블코인과 CBDC 기반 예금토큰이 용도별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17 21일 취임사에서는 프로젝트 한강 2단계의 CBDC·예금토큰 활용과 프로젝트 아고라 국제협력을 강조했다.18
미국에서는 제정된 GENIUS 체계의 이행 논의와 계류 중인 CLARITY 시장구조 법안 협상이 병행됐다. 4월 기획보도는 GENIUS의 2025년 7월 제정과 전액 현금성 준비금 중심 틀을 소개하는 한편, CLARITY의 활동 보상 쟁점과 입법 지연을 전했다.19 17일 세미나에서 김종승은 OCC 규정안의 이자·제3자 우회수익, 100% 준비자산, 환매 기한과 비상 연장, 외국 발행자 진입 요건을 분석했다. 이는 의견수렴 중 규정안의 해석이었다.20 월말 신시아 루미스는 5월 마크업 추진 의지를 밝혔고, 톰 틸리스는 심의 4~5일 전 수익률 문구 공개를 기대한다고 말해 최종 문안과 표결 결과는 남아 있었다.21
해외 제도 비교에서는 인가·기존 금융기관의 업무 확장·향후 입법의 단계가 달랐다. 홍콩 보도는 HSBC와 스탠다드차타드 주도 합작법인 앵커포인트가 첫 발행사로 선정됐으며 HKD 연동코인 발행은 연중반~하반기 예정이라고 전했다.22 EU MiCA 해설은 일부 기존 금융기관이 관련 업무 범위와 내부통제 요건을 갖춰 통보 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로를 설명하고, 카세이스뱅크의 아문디 MMF 토큰화 수탁·결제와 클리어스트림뱅킹SA의 기관 수탁을 사례로 들었다.23 영국 재무부의 전통결제·스테이블코인·예금토큰 통합 규율과 FCA 권한 확대는 법안 준비를 포함한 전략으로 보도됐다.24
은행·금융그룹과 해외송금·무역정산의 연결
KB금융그룹의 Circle 연계 검증은 법정화폐 입금→USDC 발행→송금→법정화폐 인출·코인 간 교환의 흐름을 다뤘다. 19일 보도는 Circle Mint를 활용한 전 과정 PoC 완료와 13일 경영진 회담을 전하며, USDC 국내 활용·국제결제·원화코인 발행 가능성 검토를 후속 협력으로 설명했다.25 같은 달 다른 보도는 Circle Mint PoC를 ‘진행 중’으로 표현해 상태 서술에 차이가 있었으며, 두 기사 모두 상용 송금 노선의 처리량이나 완료일을 제시하지 않았다.2625
KB금융과 수호아이오의 월말 외환 PoC는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달러 자산 간 교환, 실시간 정산과 거래조건 자동실행을 점검한 것으로 보도됐다. KB는 Circle·팍소스·트러스트토큰의 표준을 참고한 자체 스마트컨트랙트 규칙을 마련하고, 수호아이오는 이를 외환 거래에 적용하는 설계와 ‘이지스’의 호가 비교·조건부 자동체결 인프라를 담당했다.2728 앵커리지 디지털과의 기술 협약, 토스·삼성카드 등과의 발행 컨소시엄 논의도 보도됐지만, 컨소시엄 구성은 협의 단계였다.27
하나금융그룹은 은행·금융그룹 연대를 통한 발행 기반을 준비했다. 6일 보도는 1월 BNK금융·iM금융·SC제일은행·OK저축은행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법·제도 정비 후 SPC 설립과 발행·유통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29 20일 보도 명단에는 JB금융도 포함됐고 그룹명과 산하 은행명이 함께 표기됐다.30 타이거리서치의 별도 산업 보고서는 금융권의 협력 논의와 MOU를 소개하면서 최종 컨소시엄 구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서술했다.31
하나금융·포스코인터내셔널·두나무의 4월 29일 3자 MOU는 외국환 네트워크, 무역 실수요와 블록체인 기술을 연결하는 협력이었다. 하나금융은 해외송금 서비스·상품 개발, 포스코인터는 글로벌 무역 실증과 B2B 결제 이용, 두나무는 기와체인 인프라와 공동 프로젝트를 맡는 계획을 제시했다. 하나금융·두나무의 2월 외화송금 PoC 완료가 선행 이력이며,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용은 향후 가능성으로 기술됐다.32 별도 보도는 기와·보자기 프로토콜을 활용한 메시지·프라이버시 설계와 해외송금의 하반기 상용화 목표, 무역결제 확대·AML 대응 검토를 전했다.33
신한금융그룹과 Visa 경영진은 글로벌 사업, AI 금융, 디지털자산·B2B 결제 및 플랫폼 연계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29 신한은행은 롯데·신세계와 가맹점 원화 스테이블코인 지급결제·예치금 관리 모델을 테스트하는 방안을 협의한 것으로 보도됐다.34 신한·하나금융과 삼성의 결제 인프라 논의에서는 삼성페이 등 기존 플랫폼과의 결합이 거론됐으며, 금융사의 준비금·리스크 관리와 삼성의 결제·유통 분담은 기사에 제시된 예상 구조였다.25
우리은행은 은행계좌와 연결된 디지털자산 지갑, 결제·정산 기능과 지갑사업자 라이선스 취득을 계획했다. 담당자는 빅테크·기술사와 컨소시엄 협의를 진행하고, 디페깅·자본유출·통화정책 약화 위험의 내부 관리 PoC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35 30일 문페이가 발표한 MOU는 제도 정비 범위 안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글로벌 유통·국경 간 정산·지갑 연동·통화전환을 지원하는 협력이었다.36 우리금융의 티켓팅 플랫폼 ‘투더문’에는 원화코인 결제를 도입해 해외 이용자를 유입하려는 별도 계획이 보도됐다.37
NH농협은행은 발행·유통 협의와 관광객 환급, 가맹점 인프라 연결을 병행했다. 김주식 부행장은 파이어블록스·마스터카드 등과 한국인의 싱가포르 여행 부가세 환급을 블록체인으로 실시간 처리하는 PoC를 이어가고, 향후 원화 스테이블코인으로 환급·정산·환전을 자동화할 가능성을 검토한다고 밝혔다.38 21일 NHN KCP와 체결한 MOU는 결제·정산 공동설계, 가맹점·플랫폼망 연계와 AI 자동화 검토를 포함했으며 서비스 형태·적용 시점은 미정이었다.39 별도 조직·사업 보도는 농협은행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활용 K팝 저작권 STO 1차 PoC 완료와 2차 검토를 전했다.40
케이뱅크는 아시아 은행과의 제휴·PoC 준비를 외국인 근로자 송금 수요에 연결했다. 최재혁 팀장은 상반기 해외은행 23곳 제휴, 아시아권 PoC 12차 준비와 중동·중앙아시아·동남아·일본 체계 구축을 목표로 제시하고 온체인 AML/CFT·상환권·예치자산 보호의 필요성을 말했다.41 27일 토큰포스트 보도는 리플과 UAE·태국 구간의 국경 간 결제 시범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에는 구간별 지급·정산 코인, 상대 은행과 거래규모가 특정되지 않았다.42
DSRV의 송금·기관 정산 협력은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했다. SBI 리플 아시아와는 2월 MOU를 바탕으로 XRP Ledger 기반 한일 송금·결제 구조의 기술·규제 적합성을 연구했다.43 16일 회사 설명은 Circle Mint의 은행송금 기반 달러–USDC 전환을 활용해 기관 온체인 결제·정산과 크로스보더 모델을 구체화하고 국내 규제에 맞는 도입안을 마련하는 목표를 제시했다. 회사는 NICE·BC카드·미래에셋증권 PoC 완료와 CAP 참여도 소개했다.44
iM뱅크·핑거·밸리데이터는 은행 중심 원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PoC에 착수했다. iM뱅크는 준비금 수탁·증명, 핑거와 자회사 마이크레딧체인은 은행–체인 연결, 밸리데이터는 발행·유통 기술과 글로벌 규제 대응을 분담하며, 기존 암호와 PQC를 병렬 적용하는 이중서명 구조를 설계했다.45 별도의 iM뱅크·부치고 WONT 실증은 실명계좌 예치금으로 선불포인트·예치금토큰을 만들어 결제하는 선불전자지급수단 모델이었다. 20일 발표는 위탁테스트와 PoC 성공, 후속 시범·시장검증 및 향후 원화 스테이블코인 확장을 설명했다.46
카이아 DLT 재단 서상민 의장은 시중은행·람다256·안랩블록체인컴퍼니·오픈에셋과 해외송금 PoC 초기 단계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인터뷰에서 제시한 결과는 기존 SWIFT 1~3영업일·약 9600원 대비 카이아 네트워크 3분 이내·1250원 미만이었다.47 재단은 해당 보도에서 ‘올해 하반기’ 시범운영과 ‘내년 상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ISO 20022·정산 안정성·아시아 통화코인 직접 교환을 준비하고 FrAML 보안체계를 설계했다고 말했다. IDRX·MYRC·JPYC와의 관계는 개별 단계 구분 없이 ‘협력 중이거나 협의 중’으로 설명됐다.47
카이아의 후속 인터뷰는 재단의 역할을 직접 발행보다 기술 인프라·해외 파트너십·국경 간 사용처 구축으로 제시했다. 공동 아키텍처에서 오픈에셋은 발행 기술, 람다256은 데이터 컴플라이언스, ABC 안랩블록체인컴퍼니는 월렛·보안을 맡았으며 K-스타 얼라이언스 차원의 샌드박스 기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48 서상민은 인도네시아 해외송금이 테스트 중이며 실거래를 준비한다고 설명했고, 갈락티카의 코린도 합작 선박금융 토큰화 상품과 라인 넥스트 협업 유니파이의 LINE 공식계정·웹 접근을 별도 사업으로 소개했다. 일본 메인 UI·대만·독립 앱 확대는 계획이었다.48
카드·선불·PG가 연결하는 가맹점 결제
신한카드는 9일 솔라나·파이어블록스·블록오디세이·아톤 등과 6대 기술과제 PoC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과제는 P2P, 통합결제, 체크·신용 하이브리드, 크로스보더 송금·정산, 결제·교환·정산망과 IC 카드형 하드월렛이었다.49 후속 보도는 파이어블록스·마스터카드 협력 모델을 코인 잔액 내 결제와 잔액 부족 시 코인 담보 신용한도 제공의 조합으로 구체화했다.50
KB국민카드는 아발란체·오픈에셋과 기존 카드망에 지갑을 연동해 일반 신용결제와 디지털자산 결제를 선택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을 설계하고 1월 특허를 출원한 것으로 보도됐다.51 솔라나와는 가맹점 결제 적용의 기술 문제를, 안랩블록체인컴퍼니와는 지갑 생성·관리, 승인·정산 전 과정을 검증하고 있다고 보도됐다.52 28일 기사는 잔액 부족 시 신용카드 결제로 전환하는 특허 구조를 설명했다. 이는 신한카드의 코인 담보 한도 구조와는 다른 설명이다.5350
BC카드의 외국인 결제 실증은 해외 지갑의 스테이블코인을 디지털 선불카드로 전환한 뒤 QR로 국내 편의점·카페·마트를 이용하는 경로였다. 웨이브릿지·아론그룹·글로벌머니익스프레스가 참여했고 23일 보도는 실증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52 13일 및 월말 기사는 외국인 실증을 ‘지난해 10월’ 활동으로 설명하므로 4월의 새 상용 거래량은 제시되지 않았다.5450 온·오프램프 해설은 코인을 현금으로 바꿔 가맹점에 정산하는 구조를 설명했지만, 해당 BC 실증의 최종 가맹점 정산자산은 특정하지 않았다.54
하나카드의 Circle·크립토닷컴 협력은 방한 외국인의 스테이블코인 보유 이력을 바탕으로 결제금액의 5%를 CRO로 돌려주는 마케팅 모델이었다. 보유자 대상 카드 이용·토큰 보상 구조로, 기사에는 가맹점의 직접 USDC 수취가 제시되지 않았다.54 우리카드는 EQBR과 우리WON카드앱에 코인 결제수단을 추가하는 환경을 설계하고 있으며, NH농협카드는 상반기 PoC 목표·예금토큰 테스트 사업계획서 제출과 농협은행 협업 해외세금환급 자동화 계획을 밝혔다.5551 여신금융협회·람다256과 카드업계의 공동 PoC도 6월까지 진행하는 과제로 보도됐다.55
다날핀테크와 JB전북은행은 ‘이음(IEUM)’ SaaS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가맹점 결제→정산 PoC를 완료했다고 8일 발표했다. 회사 설명상 검증 대상은 기존 신탁·은행 시스템을 유지한 결제 데이터 대사와 자동정산이었고, 외국인 근로자 기반 결제·해외송금 2차 실증으로 확장할 계획이었다.56 모기업 다날의 바이낸스페이 연계 모델은 방한객 보유 디지털자산으로 결제하고 USDC로 정산하는 구조로, 콘다(K.ONDA)에 우선 탑재해 4월 중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보도됐다. 다날은 CAP에 참여하고 샌드박스 환경의 발행·소각 테스트를 마쳤다고 설명했다.56
KG이니시스 명재현은 4월 패널에서 지난달 할리스커피의 충전→결제→정산→실제 주문 내부 테스트를 소개했다.57 29일 해외 기사가 재인용한 3월 Crypto.com Pay 통합 발표는 KG이니시스 가맹점망의 외국인 여행객·K커머스 이용과 가맹점의 법정화폐 또는 디지털자산 수령 선택을 대상으로 했다.58 헥토파이낸셜은 Arc 퍼블릭 테스트넷 파트너·CPN 합류, 소액해외송금업 라이선스 기반 P2P 서비스 준비가 보도됐다. 담당 임원이 제시한 기존 가상계좌 납부 구조에 지갑주소·코인 결제를 붙이는 모델은 조건부 구상이었다.5957
관광객 접점에서는 H2O호스피탈리티가 ADI재단과 UAE 디르함 스테이블코인 여행결제를 이르면 하반기에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웅희 대표가 설명한 설계는 앱 설치 없는 비수탁 지갑→가맹점 QR→ADI 체인 정산→파트너를 통한 가맹점의 디르함 수취이며, 결제 시 코인이 자동 매매되는 방식이었다.60 국내 평택 PPO 익스체인지 카페는 외환 DTM 서비스를 개장한 반면, 다윈KS 대표는 USDT·USDC·원화스테이블 전용 POS와 디지털자산 기능 MTM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61 쿠콘 김종현 대표도 해외결제·스테이블코인 유통·방한객 가맹점 결제와 본인확인 서비스를 신사업 계획으로 제시했다.62
발행사·거래소·지갑·플랫폼의 유통 관계
Circle의 4월 방한 전략은 직접 원화 발행보다 현지 발행사의 운영기술·네트워크 연결 지원에 무게가 있었다. 제레미 알레어는 13일 현재 원화 직접 발행 계획이 없다고 말했고, Arc·FX 시스템·CPN 활용 기회와 국내 법·인가를 전제로 한 사업 참여를 설명했다.6364 두나무·빗썸과의 MOU 외에 다날·헥토파이낸셜·신한금융지주·KB금융지주·하나금융티아이 인사들과 오찬했으며, 한국지사도 제도 정비를 조건으로 검토했다.65 테더 실무진은 별도로 KB금융·코인원을 만났다. 보도는 KB금융과 테더가 발행·유통·중개·보관·결제 요건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전했다.66
거래소별 Circle 협력의 내용은 달랐다. 두나무 MOU는 스테이블코인 협력 탐색과 공동 투자자 교육을, 빗썸 MOU는 USDC 멀티체인 적용·인프라 통합 검토를 중심으로 했다.6768 코인원은 기존 USDC 수수료 무료·거래대금 이벤트에 더해 거래·보유 고객 에어드롭을 순차 제공할 계획이었다. 코인원·코빗의 무료 수수료와 점유율 변화도 거래시장 지표로 보도됐다.6970 코빗·갤럭시아머니트리는 별도로 스테이블코인 기반 카드 충전–결제–정산과 온·오프라인 결제 연결 사업을 추진했다.68
지갑·수탁에서는 헥토월렛원이 MPC·멀티시그 기반 기업용 옥텟과 개인용 오하이월렛을 공급하고, 헥토이노베이션의 2025년 9월 인수 이후 그룹의 지갑–결제–플랫폼 연계를 준비한다고 보도됐다. 류춘은 카드깡 방지·AML·모니터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71 안랩블록체인컴퍼니는 30일 FIU의 가상자산 ‘보관 및 이전’ VASP 라이선스 취득이 보도됐고, SK텔레콤과 기업 인프라·스테이블코인 활용을 검토하며 빅스캔 기반 KYT·AML 기능을 회사 역량으로 제시했다.72 동시에 LG전자 월립토·라인 도시 볼트·로똔다 부리또 월렛의 서비스 중단도 보도돼 공급 확대와 철수가 병존했다.73
결제 플랫폼과 거래소의 조직 결합은 추진·심사 단계가 중요했다.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주식교환은 주총 8월 18일·거래종결 9월 30일로 연기됐고, 타이거리서치는 금감원의 4월 3일 두나무 주요사항보고서 정정명령도 전했다.7475 8일 해설의 ‘주식교환을 통해 혈맹을 맺었다’는 완료형 표현은 이러한 미완료 일정 보도와 차이가 있다.76 한국투자증권·코인원은 지분투자 미팅 보도에 구체 대상·모델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답했다.77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의 15일 승인은 디지털자산 리테일 거래 라이선스였으며 MTS·거래서비스 출시는 6월 계획이었다.78
토스는 자체 L1·네이티브 토큰과 L2 대안을 검토하고 TOSSKRW 상표·TF·지갑 관련 인력을 준비한 것으로 보도됐다. 네이티브 토큰 검토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상표 출원은 서로 다른 활동이었다.79 23일 포럼에서 토스 담당자는 AI와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원앱 발행·유통 전략을 설명했고, 기사에는 ‘화폐 3.0’ 적용 PoC 완료가 기록됐다.80 카카오뱅크 윤호영은 법제화 후 발행 라이선스 취득과 카카오·카카오페이 협력 가능성을 밝혔으며, 카카오페이의 별도 보도는 3사 공동 TF 운영을 전했다.2581
x402는 자동화된 초소액·고빈도 결제를 위한 공통 규약 경쟁의 중심에 놓였다. 카카오페이는 코인베이스가 개발한 프로토콜을 관리하는 리눅스재단의 x402 재단에 출범 멤버로 참여했다고 발표했고, 14일 보도에는 람다 256의 참여도 기록됐다.8182 구글 AP2의 x402 연동·클라우드 적용, Visa 트러스트 에이전트 프로토콜 결합 추진과 다날핀테크 SaaS 적용 계획은 각각 다른 단계였다.81 아르테미스 집계를 전한 기사의 하루 8만9730건·100만1472달러는 프로토콜 활동 지표이며 국내 가맹점 구매액의 집계는 아니었다.82
네트워크·검증 인프라 사업자들은 프라이버시·수수료·발행 통제를 서로 다른 설계로 제시했다. 솔라나 한국 총괄은 콘트라의 민감정보 암호화와 권한 있는 당국의 조회를 설명했고, 수이 재단은 SUI USD 준비자산 수익으로 가스비를 보조하는 결제 환경과 사용자 설정 내 AI 결제를 소개했다.8384 한국첨단소재는 QuantumShield L2 공개를 발표하고 서틱과 보안성을 검증 중이라고 밝혔다.85 체인링크랩스의 니키 아리야싱게는 준비금 정보의 검증가능성·실시간성과 스마트계약 발행량 통제를, Base의 박혁재는 규제에 부합하는 코인을 퍼블릭체인에 올리는 국경 간 결제 전략을 설명했다.86
글로벌 결제망에서는 소비자 화면보다 후방 정산·유통 레일의 변화가 관측됐다. KB증권 보고서를 전한 기사는 Visa의 미국 USDC 정산 출시와 2026년 1분기 연환산 46억달러, Mastercard MTN의 Kinexys·온도 토큰화 국채 연결을 소개했다.87 윤현근 기고는 Mastercard의 BVNK 인수 발표와 Stripe의 Shopify USDC 수락·스테이블코인 계좌 서비스를 전했다.88 Circle의 CPN Managed Payments는 기관이 직접 코인·지갑을 관리하지 않고 법정화폐 간 또는 법정화폐–코인 지급을 이용하도록 설계된 발표였으며, 별도 보도는 tether.wallet 출시와 Visa의 Tempo 검증자·Canton 슈퍼검증자 역할을 소개했다.8990
일본 발행사 JPYC는 자금이동업 등록 후 2025년 10월 발행을 시작했다. 오카베 노리타카 대표가 제시한 3월 기준 누적 발행 18억엔·상환 13억엔과 인터뷰 당시 유통 약 5억엔은 발행·잔액 지표였다. 그는 팁·기부·쌀 구매 사례와 보유 JPYC로 Nudge 신용카드 이용대금을 정산하는 서비스를 설명했다.91 소니은행 계좌를 통한 JPYC EX의 즉시 구매·충전은 검토 기능이고, 라인 넥스트 Unifi의 JPYC 채택은 결정된 통합 계획이었다. 블록블룸과 콘텐츠 구매·혜택, 아이티센과 한일 상호운용성·RWA 공동연구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인 구매·카드대금 상환과 최종 가맹점의 직접 JPYC 수취는 서로 다른 경로다.91
KRWQ는 국내 소매결제보다 역외 원화 노출·헤지와 파생상품으로 다뤄졌다. 8일 보도는 브레인파워랩스의 역외 발행을 설명하고 EDXM인터내셔널의 선물을 ‘출시 추진’으로 썼으나 같은 기사 발언은 출시 사례라고 표현했다.92 19일 보도는 14일 EDX마켓 현물 상장과 EDXM 무기한 포지션의 결합을, 28일 보도는 IQ·FRAX 발행과 KRWQ·USDC 기초 선물 출시를 전해 발행 주체 표기와 단계 서술에 차이가 있었다.9315 한은은 이용 확대와 NDF 대체가 쉽지 않다고 평가하고 KRWQ 측의 시장규모 주장과 다른 NDF 수치를 제시했다. EDXM의 1년 내 일평균 5억달러·비용 50~75% 절감은 목표·예측이었다.1592
보험·토큰화자산 정산과 사업화 조건
교보생명의 해외 보상과 국채 정산은 별도 검증 경로였다. Arc 테스트넷 참여를 다룬 보도는 사고 접수→AI 심사→현지 사용 가능한 USDC 지갑 전송 모델을 검토한다고 설명했다.94 Ripple의 15일 회사 발표는 Ripple Custody로 토큰화 국채의 보관·이체·정산을 연결하고 기술·규제 타당성과 T+2에서 동시·준실시간 정산으로의 전환 가능성을 평가하는 협력을 제시했다. 결제 스테이블코인 종목은 특정되지 않았다.95 리플 APAC의 별도 인터뷰는 RLUSD의 국경 간 결제·기업 자금관리·토큰화자산 정산 활용과 코인원 상장을 회사 설명으로 소개했다.96
토큰화자산의 유통·평가도 지급결제 인프라의 인접 영역이었다. 해시드오픈파이낸스는 금융사 결제 특화 체인 ‘마루’ 계획으로 소개됐고, KDX와 NXT 중심 컨소시엄은 STO 장외유통 플랫폼 예비인가 주체로 보도됐다.9798 한국신용평가 패트릭 윤은 원화코인·예금구조와 디지털채권의 평가 방법론, 결제망 기업과의 협력을 준비한다고 밝혔다.99 한국금융연구원 이정두는 법적 효력과 지속 가능한 수익성·결제 인프라는 별도 과제라고 지적했고, 무디스는 향후 최소 12~18개월 금융기관 이익·신용도 영향이 미미하며 국내 용도는 크로스보더·온체인 결제에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100101
별도 비교축: 프로젝트 한강·CBDC·은행 예금토큰
프로젝트 한강은 한국은행의 기관용 CBDC와 은행 예금토큰을 연결하는 실거래 실험이다.18 지급결제보고서를 전한 13일 보도는 1차 파일럿에서 지갑·예금 전환·결제·디지털바우처 기능이 작동했고 약 8만1000명이 11만건 이상의 거래를 수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민간 발행 스테이블코인과 다른 화폐 구조의 파일럿 결과다.102 2단계 참여 은행은 KB국민·신한·우리·하나·IBK기업·농협·부산에 경남·iM뱅크가 추가된 9곳으로 열거됐다.102 Atlantic Council 기고는 국경 간 지급결제 파편화를 규제·표준·유동성·정산자산의 상호운용성 문제로 분석하고, 국내 즉시결제망을 잇는 Nexus의 2026년 구현 예정과 중앙은행화폐·상업은행예금 토큰을 결합하는 아고라의 도매 결제 타당성 탐색을 구분했다.103
한강의 가맹점·결제망 확장은 은행별 사용처와 준비 단계가 달랐다. MOU 보도는 한국은행·KB금융지주·KB국민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기업은행·KG이니시스·BGF리테일·GS리테일을 참여자로 명시했다.104 하나은행은 CU의 QR·바코드 결제, KB국민은행은 KG이니시스의 기존 가맹점 인프라, 신한은행은 땡겨요·보험·카드 연결을 다뤘으며, IBK기업은행의 GS25 결제·정산은 하반기 계획, 경남은행은 전환·결제·P2P·목적제한 기능 실험으로 소개됐다.102 농협은행은 하나로마트 직영점 전반 확대를 계획했다. 다른 보도는 2단계의 본격 실거래 지원을 하반기 예정으로 설명해 현재 시험과 확대 일정을 구분했다.38105
공공재정·자동결제의 예금토큰 활용과 은행 메시지·자격검증의 블록체인 적용은 서로 다른 기능이었다. 한은·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보조금 실험 계획, LG CNS의 생체인증·P2P·자동 입출금 개발 완료와 정부의 2030년 예산 25% 예금토큰 지급 목표가 보도됐다.106 한은·LG CNS의 x402 자동결제 실증 자산도 예금토큰이었다.82 하나은행의 기와체인 송금 메시지·보자기 적용과 신한은행 닥터론의 도장 자격검증 이관 작업이 보도됐으며, 하나은행의 현금 입금→예금토큰 발행→기와체인 전달·지급·정산 해외송금은 3분기 계획이었다.107
무역·공공 지급의 수요와 남은 위험
무역정산의 정책 실증에서는 고객과 후방 사업자의 자산을 나누는 제안이 제시됐다. 강형구는 기업은 KRW·IDR 등 법정통화만 납부·수취하고 허가 사업자 간 후방 정산에 디지털자산을 쓰는 모델을 설명했으며, 차상진은 준비금 신뢰·외환 신고수리의 제약을 지적했다.108 강형구의 건당 최대 2.943% 비용절감은 5만달러 거래 모형이고, 피니버스는 무역 실증 허용을 요청하고 NOBI는 협력 의향을 밝혔다. 금융위 심원태는 도매기업 한정 아이디어·PoC 검토와 관계부처 협의 단계라고 설명했다.1091 공공 지급에서는 경기도가 3월 27일 공개한 2억원·약 8개월 연구용역 사전규격에 지갑 지급·지역 지원금·정책플랫폼 연계와 PoC 설계를 포함한 것으로 4월 보도됐다.110
결제시장의 크기와 통제 책임에 관한 근거는 일치된 하나의 지표가 아니었다. 윤현근 기고는 33조달러 총거래와 맥킨지·아르테미스의 연간 3900억달러 실질결제 추산을 구분했지만, CoinGeek이 재인용한 Kansas City Fed 연구는 자료의 희박성을 전제로 다른 용도 분류·결제 비중을 제시했다. 양쪽의 분모·산출 방법은 이 보존 자료만으로 대조되지 않았다.8890 마이클 바는 준비자산 질·유동성과 유통시장 KYC 공백을 경고했고, 은행업계 BPI는 중개업자 AML 의무 확대를, 김태일은 긴급동결·민관 정보공유 체계를 제안했다.111112113 동결 권한을 둘러싸고도 Circle의 적법절차상 강제 의무라는 설명과 ZachXBT의 약관상 재량 반박이 함께 보도됐다.90
출처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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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지연’ 디지털자산기본법, 15일 정무위 법안소위서 논의 — 2026-04-02. Raw ID:
JC26Q1A0616. ↩ ↩2 -
디지털자산기본법 15일 정무위 소위 논의도 불투명…입법 빨간불 — 2026-04-13. Raw ID:
JC26Q1A0716. ↩ -
與 TF “스테이블코인법 27일 상정…신현송과 논의 추진” — 2026-04-16. Raw ID:
JC26Q1A0777. ↩ ↩2 -
‘디지털자산기본법 심사’ 정무위 법안소위 또 연기…내달 12일 개최 — 2026-04-24. Raw ID:
JC26Q1A0874. ↩ -
[단독]한은, 스테이블코인 ‘은행 50%+1주’ 근거로 ‘방송·신문법’ 제시 — 2026-04-10. Raw ID:
JC26Q1A0696. ↩ -
“핀테크는 일단 혁신만”···은행 주도 스테이블코인 못 박은 한은 — 2026-04-13. Raw ID:
JC26Q1A0708. ↩ -
‘원화 스테이블코인’ 허용인가 박제인가… 2단계 입법에 쏠린 눈 — 2026-04-23. Raw ID:
JC26Q1A0858. ↩ -
원화코인 외환규제 적용…RWA 신탁도 의무화 — 2026-04-08. Raw ID:
JC26Q1A0677. ↩ -
김성원 의원 ‘가상자산 3법’ 발의…코인·스테이블코인 산업 판 바뀌나 — 2026-04-09. Raw ID:
JC26Q1A0685. ↩ -
[디지털자산법 표류②] 진입규제에만 함몰…정작 필요한 논의는 빠져 — 2026-04-01. Raw ID:
JC26Q1A0599. ↩ -
거래소 지분·스테이블코인 51%룰…‘위헌 논란’에 멈춘 디지털자산기본법 — 2026-04-17. Raw ID:
JC26Q1A0802. ↩ -
“스테이블코인법 지분 규제 치명적…5대 숨은 쟁점 풀어야” — 2026-04-28. Raw ID:
JC26Q1A0895. ↩ -
[디지털 금융 대전환] 고환율 속 10조 ‘그림자 달러’…스테이블코인, 변수로 부상 — 2026-04-14. Raw ID:
JC26Q1A0745. ↩ -
작년만 스테이블코인 10조원 순유출…신현송 “법안 국회 통과 중요” — 2026-04-13. Raw ID:
JC26Q1A0731. ↩ ↩2 -
역외 원화스테이블코인 NDF 첫 등장…한은 “거래 늘땐 환율 변동성 우려” — 2026-04-28. Raw ID:
JC26Q1A0897. ↩ ↩2 ↩3 -
신현송, 51%룰 찬성…“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최적 대안” — 2026-04-13. Raw ID:
JC26Q1A0726. ↩ -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자 “스테이블코인에 부정적이었지만 이제는 오픈” - 조선비즈 — 2026-04-15. Raw ID:
JC26Q1A0765. ↩ -
‘CBDC 중심’ 재확인한 신임 한은 총재… 혁신보단 안정성 — 2026-04-21. Raw ID:
JC26Q1A0841. ↩ ↩2 -
[금가융합] ② 바이든 ‘임시땜질’에서 트럼프 ‘전면공사’로…전통금융 진입로 열어준다 — 2026-04-07. Raw ID:
JC26Q1A0651. ↩ -
美 ‘디지털 달러’ 패권 굳히기…“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골든타임 놓친다” — 2026-04-17. Raw ID:
JC26Q1A0799. ↩ -
상원 문턱 선 ‘클래리티 법안’…5월 표결 일정 가시화 — 2026-04-30. Raw ID:
JC26Q1A0913. ↩ -
홍콩도 은행이 스테이블코인 발행한다…“혁신보다 신뢰” — 2026-04-23. Raw ID:
JC26Q1A0873. ↩ -
[금가융합] ④ EU, 기본법 ‘미카’ 만드니 시장 융합 시작됐다 — 2026-04-09. Raw ID:
JC26Q1A0680. ↩ -
UK to Integrate Stablecoins into Payment System — 2026-04-21. Raw ID:
JC26Q1A0840. ↩ -
스테이블코인 입법 주춤해도…금융권 선점 경쟁 본격화 — 2026-04-19. Raw ID:
JC26Q1A0823. ↩ ↩2 ↩3 ↩4 -
스테이블코인 앞두고 4대 금융 ‘전략 분화’ — 2026-04-12. Raw ID:
JC26Q1A0705. ↩ -
[단독] KB ‘온체인 금융’ 속도…원화코인, 달러로 교환 실험 — 2026-04-28. Raw ID:
JC26Q1A0891. ↩ ↩2 -
KB, 수호아이오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외환 거래 기술검증 — 2026-04-29. Raw ID:
JC26Q1A0903. ↩ -
디지털자산법 앞두고 금융지주 총출동…‘스테이블코인’ 하나금융 선봉 — 2026-04-06. Raw ID:
JC26Q1A0646. ↩ ↩2 -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주도권 경쟁…KB는 ‘이종연합’, 하나는 ‘은행연대‘ — 2026-04-20. Raw ID:
JC26Q1A0831. ↩ -
2026 한국 암호화폐 산업 가이드 — 2026-04-10. Raw ID:
JC26Q1A0693. ↩ -
하나·포스코인터·두나무 ‘블록체인 삼각동맹’ 띄웠다 — 2026-04-29. Raw ID:
JC26Q1A0909. ↩ -
‘보안’ iM뱅크 vs ‘실용’ 하나금융···스테이블코인 주도권 경쟁 — 2026-04-29. Raw ID:
JC26Q1A0901. ↩ -
[테크M 트렌드] 은행권, 원화 스테이블코인 경쟁 본격화…유통 주도권 누가 쥘까 — 2026-04-07. Raw ID:
JC26Q1A0652. ↩ -
우리은행 “원화코인 발행 수익 한계…지갑 라이선스 취득할 것” — 2026-04-15. Raw ID:
JC26Q1A0766. ↩ -
문페이, 우리은행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협력 — 2026-04-30. Raw ID:
JC26Q1A0912. ↩ -
은행 앱에 코인 지갑 시대 온다…디지털자산 인프라 경쟁 — 2026-04-21. Raw ID:
JC26Q1A0845. ↩ -
NH농협 “하나로마트서 CBDC 활용 확대…세금환급 등 PoC사업 지속 추진” — 2026-04-01. Raw ID:
JC26Q1A0598. ↩ ↩2 -
스테이블코인 이젠 활용 단계…농협은행, NHN KCP와 결제 협력 — 2026-04-22. Raw ID:
JC26Q1A0855. ↩ -
시중은행, ‘디지털자산 조직 정비’ 경쟁 본격화…KB·신한·하나·농협 ‘4파전’ — 2026-04-22 (보존 메타데이터; 본문은 ‘24일’로 표기). Raw ID:
JC26Q1A0856. ↩ -
케이뱅크, 스테이블코인 탄력…“상반기에 아시아 은행 2~3곳과 제휴” — 2026-04-02. Raw ID:
JC26Q1A0621. ↩ -
케이뱅크, 리플과 해외송금 시범…XRP 인프라 ‘기관 채택’ 확대되나 — 2026-04-27. Raw ID:
JC26Q1A0890. ↩ -
SBI 그룹, XRP로 한일 금융망 연결 실험…아시아 돈길 장악 나선다 — 2026-04-05. Raw ID:
JC26Q1A0636. ↩ -
DSRV, 서클과 USDC 기반 기관 결제 인프라 구축 — 2026-04-16. Raw ID:
JC26Q1A0770. ↩ -
iM뱅크-핑거, 국내 최초 ‘양자내성암호’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착수 — 2026-04-28. Raw ID:
JC26Q1A0894. ↩ -
iM금융, 국내 최초 블록체인 선불결제 실증 성공…’하이브리드 전략’ 가동 — 2026-04-20. Raw ID:
JC26Q1A0827. ↩ -
[블록체人] 서상민 카이아 의장 “내년 상반기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도약” - 조선비즈 — 2026-04-02 (보존 메타데이터; URL 경로는 2026/04/04). Raw ID:
JC26Q1A0615. ↩ ↩2 -
서상민 카이아 의장 “원화 스테이블코인, 더 늦으면 뒤집기 어렵다” — 2026-04-21. Raw ID:
JC26Q1A0844. ↩ ↩2 -
신한카드, 스테이블코인·블록체인 ‘6대 핵심기술’ 검증 완료… 웹3.0 결제 표준 노린다 — 2026-04-09. Raw ID:
JC26Q1A0689. ↩ -
카드업계, 스테이블코인 결제시장 선점 경쟁 본격화 — 2026-04-29. Raw ID:
JC26Q1A0908. ↩ ↩2 ↩3 -
간편결제에 밀린 카드사, 스테이블코인으로 반격 — 2026-04-17. Raw ID:
JC26Q1A0801. ↩ ↩2 -
[이슈] 카드업계, 스테이블코인 결제 선점 경쟁…”결제시장 주도권 사수” — 2026-04-23. Raw ID:
JC26Q1A0863. ↩ ↩2 -
韓은 AI 결제 인프라 논의도 시작 못해 — 2026-04-28. Raw ID:
JC26Q1A0896. ↩ -
카드사는 왜 ‘스테이블코인 결제’에 사활 걸었나 — 2026-04-13. Raw ID:
JC26Q1A0733. ↩ ↩2 ↩3 -
입법보다 빠른 협업…카드사, 스테이블코인 합종연횡 가속 — 2026-04-03. Raw ID:
JC26Q1A0632. ↩ ↩2 -
다날 “‘K-스테이블코인’ 속도, 결제 실증완료…외국인 송금 진출 준비” - 머니투데이 — 2026-04-08. Raw ID:
JC26Q1A0671. ↩ ↩2 -
“스테이블코인, 결제 혁신 넘어 금융 인프라로 부상” — 2026-04-15. Raw ID:
JC26Q1A0761. ↩ ↩2 -
Israel and Pakistan show crypto’s next growth phase is likely to be outside the US — 2026-04-29. Raw ID:
JC26Q1A0902. ↩ -
헥토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결제·STO 정조준 [2026 도약하는 VAN / PG사] — 2026-04-06. Raw ID:
JC26Q1A0649. ↩ -
“UAE 100조 시장…韓 관광 스테이블코인 주목” — 2026-04-24. Raw ID:
JC26Q1A0876. ↩ -
평택 PPO에 국내 최초 ‘외환금융 서비스’ 결합한 ‘익스체인지 카페(Exchange Cafe)’ 오픈 — 2026-04-13. Raw ID:
JC26Q1A0734. ↩ -
“디지털자산법·스테이블코인… 규제 풀어야 또다른 ‘네·카·토’ 나와”[현안 인터뷰] — 2026-04-24. Raw ID:
JC26Q1A0877. ↩ -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안해”…서클, 한국선 다른 길 택했다 — 2026-04-13. Raw ID:
JC26Q1A0707. ↩ -
서클 CEO “스테이블코인법 매우 주시…韓 금융사와 전방위 협력” — 2026-04-13. Raw ID:
JC26Q1A0723. ↩ -
“韓 스테이블코인 시장 역동적”…서클 창업자, 국내 금융사와 회동 — 2026-04-14. Raw ID:
JC26Q1A0739. ↩ -
[단독] 세계 1위 테더 방한…KB금융·코인원 등과 회동 — 2026-04-09. Raw ID:
JC26Q1A0682. ↩ -
Circle, Dunamu Partner on Crypto Education in South Korea — 2026-04-14. Raw ID:
JC26Q1A0742. ↩ -
[포커스] 스테이블코인 판 키우는 거래소…’규제 벽’에 시장 엇박자 — 2026-04-14. Raw ID:
JC26Q1A0746. ↩ ↩2 -
서클 만난 코인원, ‘스테이블코인 프로모션’ 추진 — 2026-04-14. Raw ID:
JC26Q1A0750. ↩ -
USDC 선점 나선 가상자산거래소들… 법제화 지연에 시장 ‘혼선’ — 2026-04-18. Raw ID:
JC26Q1A0812. ↩ -
“원화 스테이블코인 최종 승자는 선제적 월렛 기업” — 2026-04-24. Raw ID:
JC26Q1A0878. ↩ -
안랩블록체인컴퍼니, 가상자산사업자(VASP) 라이선스 취득 — 2026-04-30. Raw ID:
JC26Q1A0916. ↩ -
디지털자산법 지연에 K블록체인 고사…“비용 부담 30% 늘어” — 2026-04-09. Raw ID:
JC26Q1A0686. ↩ -
네이버, 키우는 사업마다 외풍에 흔들 — 2026-04-01. Raw ID:
JC26Q1A0604. ↩ -
두나무·네이버 합병 지연,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 — 2026-04-03. Raw ID:
JC26Q1A0627. ↩ -
[DeFi와 금융전환-中] 스테이블 코인 도입 임박···전통 금융사 ‘긴장’ — 2026-04-08. Raw ID:
JC26Q1A0667. ↩ -
한국투자증권, 코인원 지분 투자 검토…5대 거래소 판도 바뀌나 — 2026-04-03. Raw ID:
JC26Q1A0633. ↩ -
‘미래에셋 3.0’ 첫발 … 홍콩서 디지털자산 거래 서비스 — 2026-04-15. Raw ID:
JC26Q1A0756. ↩ -
금융 공룡 토스의 선전포고, ‘웹3 영토 확장’ 위해 자체 메인넷·코인 발행 띄운다 — 2026-04-06. Raw ID:
JC26Q1A0645. ↩ -
토스 “AI+스테이블코인 앱 추진…韓 1위 경쟁력 자신” — 2026-04-23. Raw ID:
JC26Q1A0872. ↩ -
AI에이전트 결제 선점 나선 카카오페이…인프라경쟁 한창인데 입법은 하세월 — 2026-04-06. Raw ID:
JC26Q1A0639. ↩ ↩2 ↩3 -
‘AI가 돈 쓰는 시대’ 준비 한창인데…원화 스테이블코인은 감감무소식 — 2026-04-14. Raw ID:
JC26Q1A0740. ↩ ↩2 ↩3 -
이성산 “솔라나,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결제 표준’이 목표” — 2026-04-10. Raw ID:
JC26Q1A0699. ↩ -
“전송 수수료 ‘0원’ 시대 연다”…수이(Sui) 재단, 한국서 ‘AI 에이전트 금융’ 비전 선포 — 2026-04-18. Raw ID:
JC26Q1A0811. ↩ -
한국첨단소재, ‘양자보안 블록체인 L2 네트워크’ 선점 선언 — 2026-04-15. Raw ID:
JC26Q1A0768. ↩ -
[전문]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인프라”…글로벌 규제 정합성·투명성 확보 과제 — 2026-04-19. Raw ID:
JC26Q1A0818. ↩ -
“블록체인, 금융 인프라로 들어왔다”…스테이블코인 전쟁 본격화 — 2026-04-07. Raw ID:
JC26Q1A0654. ↩ -
33조달러 스테이블코인 결제 혁명에서 한국만 소외됐다 — 2026-04-22. Raw ID:
JC26Q1A0848. ↩ ↩2 -
For stablecoins to grow, baby boomers must die — 2026-04-10. Raw ID:
JC26Q1A0694. ↩ -
Tether launches stablecoin wallet, Circle’s Arc chain going proof-of-stake — 2026-04-15. Raw ID:
JC26Q1A0759. ↩ ↩2 ↩3 -
“1억명 라인앱, 곧 스테이블코인 결제…이재명 정부에 기대 커” — 2026-04-22. Raw ID:
JC26Q1A0852. ↩ ↩2 -
“美 원화스테이블코인 선물 상징적…결제 넘어 자본시장 확장” [크립토360] — 2026-04-08. Raw ID:
JC26Q1A0669. ↩ ↩2 -
미국서 첫 원화 스테이블코인 등장…입법 멈춘 사이 1호 타이틀 뺏겼다 — 2026-04-19. Raw ID:
JC26Q1A0821. ↩ -
교보생명, 스테이블코인 협력…SBI저축은행 품고 ‘아시아 거점’ 노린다 — 2026-04-17. Raw ID:
JC26Q1A0803. ↩ -
Ripple and Kyobo Life Insurance Partner to Pioneer Korea’s First Tokenised Government Bond Settlement on Blockchain — 2026-04-15. Raw ID:
JC26Q1A0758. ↩ -
리플, “韓 디지털자산 시장, 금융기관 인프라 수요 늘 것” — 2026-04-19. Raw ID:
JC26Q1A0820. ↩ -
해시드와 토스·교보증권·뮤직카우의 디지털자산 사업전략은 — 2026-04-13. Raw ID:
JC26Q1A0737. ↩ -
[넥스블록]빗썸 사고에서 거래소 M&A까지…한국 가상자산 시장 재편 신호탄 — 2026-04-09. Raw ID:
JC26Q1A0681. ↩ -
“스테이블코인 시대 선제 대응…’한국형 평가체계’ 구축 추진” — 2026-04-21. Raw ID:
JC26Q1A0835. ↩ -
“토큰증권 열렸지만 돈 벌 길 안 보인다”…결제 인프라 구축이 ‘관건’ — 2026-04-27. Raw ID:
JC26Q1A0887. ↩ -
무디스가 본 韓 디지털자산 법제화…“금융권 수익화는 장기전” — 2026-04-23. Raw ID:
JC26Q1A0867. ↩ -
“결제판 흔든다”···2단계 본격화하는 CBDC 실험 — 2026-04-13. Raw ID:
JC26Q1A0715. ↩ ↩2 ↩3 -
Global payment systems are fragmenting. Here’s what the G20 can do. — 2026-04-01. Raw ID:
JC26Q1A0597. ↩ -
‘디지털화폐 새 이정표’ 은행권, 예금 토큰-스테이블코인 ‘잰걸음’ — 2026-04-07. Raw ID:
JC26Q1A0653. ↩ -
스테이블코인 속도내던 은행권, 법제화 지연에 다시 CBDC ‘기웃’ — 2026-04-16. Raw ID:
JC26Q1A0788. ↩ -
한은 ‘프로젝트 한강’ 가속…디지털 통화 주도권 굳히나 — 2026-04-09. Raw ID:
JC26Q1A0692. ↩ -
두나무 ‘기와체인’ 품은 은행들…차세대 송금·스테이블코인 판 깐다 — 2026-04-24. Raw ID:
JC26Q1A0880. ↩ -
글로벌 무역결제 병목, 스테이블코인이 뚫을까 — 2026-04-03. Raw ID:
JC26Q1A0626. ↩ -
“달러 의존 무역결제, 원화 스테이블코인으로”…디지털자산법 처리 한목소리 — 2026-04-02. Raw ID:
JC26Q1A0609. ↩ -
[단독] 경기도, 스테이블코인 도입 본격화…”지역화폐 디지털전환 방향 제시” — 2026-04-03. Raw ID:
JC26Q1A0624. ↩ -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 “스테이블코인 규제 필수…돈세탁·금융불안 우려” — 2026-04-01. Raw ID:
JC26Q1A0606. ↩ -
Time for a Reckoning on AML and Crypto — 2026-04-23. Raw ID:
JC26Q1A0861. ↩ -
디지털 자산 범죄, ‘금융시장 리스크’로 진화 — 2026-04-27. Raw ID:
JC26Q1A08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