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아이오

스마트 컨트랙트와 외환 정산 인프라

수호아이오는 서울경제가 블록체인 인프라 및 스마트 컨트랙트 보안 전문 기업으로 소개한 사업자다. 기사는 수호아이오가 구축 중인 외환 정산 인프라를 KB금융그룹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외환 거래 기술검증에 활용했다고 설명한다.1

2026년 4월 29일 보도에 따르면 KB금융과 수호아이오의 PoC는 완료됐다. 검증 대상은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달러 자산 간 교환, 실시간 정산, 거래 조건 자동 실행의 가능성이었다. 기사에서 교환 상대는 ‘달러 자산’으로 표현되며 특정 달러 스테이블코인이나 발행사는 지목되지 않는다.1

이지스 외환·정산 인프라

수호아이오는 2026년 2월 4일 서울 디지털 머니 서밋에서 스테이블코인 외환·정산 인프라 이지스를 공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이지스는 환전 수요를 모아 유리한 환율로 자동 거래하도록 구현한 B2B 인프라이며, 박지수 대표는 실시간 정산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2

관광객 대상 프로젝트 남산

같은 보도는 수호아이오가 전년도 외국인 관광객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프로젝트 남산 실증 결과를 소개했다. 회사가 제시한 수치는 환전 수수료가 기존 1%대에서 0.3% 수준으로 약 70% 낮아졌다는 것이며, 가맹점은 별도 기기 없이 즉시 정산을 받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2

Bias Check

Counter-argument: 외환 정산 인프라는 구축 중이며, 2026년 4월 완료 보도는 이를 활용한 KB금융 공동 PoC에 관한 것이다. Data gap: 교환에 사용한 달러 자산의 구체적 종류, 운영 고객과 인허가 상태는 이 기사에 제시되지 않는다.

출처

Footnotes

  1. KB, 수호아이오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외환 거래 기술검증 — 서울경제, 2026-04-29. ↩ ↩2

  2. 금융권 “1400조 시장 잡아라” K-스테이블코인 도입 초읽기 — 2026-02-04.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