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실증

iM뱅크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결제·정산과 은행 연계 인프라를 검증하는 은행으로 보도됐다. 한국금융신문은 2026년 5월 27일 iM뱅크와 OpenAsset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PoC가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이 실증은 카이아(Kaia) 네트워크에서 iMKRW를 발행하고 다가온(DAGAON) 지갑을 통해 QR 결제와 가맹점 정산을 구현한 것으로, 사내 카페 등 통제된 가맹점에서 약 80건의 시나리오를 검증했다. 발행·충전·결제·정산·소각이 해당 완료 PoC의 범위다.1

준비금·발행·유통 인프라 검증

별도로 iM뱅크는 핑거·밸리데이터와 은행 중심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PoC를 추진한다. 전자신문의 4월 착수 보도는 iM뱅크가 지급준비금 수탁과 준비금 증명을, 핑거와 그 자회사 마이크레딧체인이 은행–블록체인 연결 인프라를, 밸리데이터가 발행·유통 기술과 글로벌 규제 대응을 맡는다고 설명했다.2

이 프로젝트는 은행 예치금과 블록체인 발행량의 실시간 대사, 글로벌 유통 인프라, 양자내성암호(PQC) 보안 구조를 검증하는 내용이다. 5월 기사에서도 핑거·밸리데이터와의 협력은 검증 예정인 사업으로 전해졌다.21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2026년 2월 4일 보도는 하나금융그룹이 앞선 1월 BNK금융, iM뱅크(대구은행), SC제일은행 등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구성을 공식화했다고 전했다.3

Bias Check

Counter-argument: 결제·정산 실증은 사내 카페 등 통제된 가맹점에서 약 80건의 시나리오를 검증한 결과다. Data gap: 핑거·밸리데이터 프로젝트의 완료 결과, PQC 검증 성능과 상용 출시·인허가 상태는 인용 기사에서 확정되지 않는다.

프로젝트 한강의 예금토큰 실험

iM뱅크는 한국은행의 프로젝트 한강 2단계에 새로 합류한 은행으로 보도됐다. 2026년 3월 보도들은 기존 7개 은행에 경남은행·iM뱅크가 추가돼 총 9개 은행으로 확대된다고 설명했다. 이 사업은 은행 예금을 토큰화하는 지급결제 실험이다.4

출처

Footnotes

  1. 강정훈號 iM뱅크, 스테이블코인 선점 승부…’예금 위협’을 기회로 [디지털자산 新경쟁 ①] — 한국금융신문, 2026-05-27. ↩ ↩2

  2. iM뱅크-핑거, 국내 최초 ‘양자내성암호’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착수 — 전자신문, 2026-04-28. ↩ ↩2

  3. 금융권 “1400조 시장 잡아라” K-스테이블코인 도입 초읽기 — 2026-02-04. ↩

  4. 한은 주도 9개 은행 참여… 블록체인 결제 첫발 [예금토큰 도입 ①] — IT조선, 2026-0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