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우리은행은 글로벌 가상자산 결제·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문페이(MoonPay)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은행 파트너다. 4월 30일 전자신문과 5월 1일 비온미디어의 기사는 문페이의 협약 발표를 전한다.12
티켓 예매 플랫폼 결제 구상
우리은행은 자체 티켓 예매 플랫폼 ‘투더문’에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적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2026년 1월 19일 보도 당시 플랫폼은 개발 막바지였고 1분기 출시를 목표로 했다. 은행 관계자는 출시 직후부터 적용하기는 어렵고 여러 결제 아이디어 중 하나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3
글로벌 유통·송금·정산 인프라 협력
양사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글로벌 활용 가능성과 송금·결제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문페이가 추진하는 역할은 글로벌 지갑·결제·정산 인프라를 활용해 해외 유통, 국경 간 정산, 지갑 연동, 통화 전환을 지원하는 것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해당 인프라가 해외 사용자와 기관으로의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1
규제 정비와 후속 협력 논의
문페이는 관련 제도와 규제 요건이 정비되는 범위에서 인프라 지원을 추진한다.1 비온미디어는 이번 협약을 은행의 발행·관리와 글로벌 기업의 해외 유통을 연결하는 구조로 해석했다. 우리은행의 최종 발행인·준비금 관리 책임과 실제 발행·상환 개시일, 거래 실적은 두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12
디지털자산 플랫폼과 커스터디 투자
한국금융신문은 우리은행 혁신기술사업부가 2022년 디지털자산의 결제·인증·자산 관리를 지원하는 블록체인 플랫폼을 구축했고, 우리금융이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계획도 세웠다고 전했다.4
이데일리는 커스터디 사업 준비를 다루며 우리은행이 비댁스(BDACs)에 지분투자를 했다고 보도했다.5
KRW1 준비금 에스크로에 관한 보고서 설명
타이거리서치 보고서는 BDACS의 KRW1이 원화 준비금 전액을 우리은행(Woori Bank)의 에스크로 계좌에 예치한다고 설명했다. 같은 보고서는 KRW1을 내부자본만 사용하는 기술검증(PoC) 단계로 소개하고, 개인 유통·상거래는 제공되지 않으며 Plume 메인넷 통합은 개발자·기관의 원화 기반 RWA 결제·투자 시험 환경이라고 기술했다.6
Contradiction
예금토큰 기반 결제 시스템 비교
브런치의 금융시장 에세이는 우리은행이 예금토큰 기반 결제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며 한국은행 CBDC 테스트에 대응하고 있다고 서술했다.8
Bias Check
Counter-argument: 두 기사는 모두 문페이의 같은 협약 발표에 근거한다. Data gap: 우리은행의 법적 발행·준비자산 책임, 구체적인 정산자산·시스템, 실증 및 서비스 개시 일정이 제시되지 않았다.
출처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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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페이, 우리은행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협력 — 전자신문, 2026-04-30. ↩ ↩2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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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페이·우리은행, 원화 스테이블코인 손잡았다 “국내 결제 넘어 글로벌 정산 인프라로” — 비온미디어, 2026-05-0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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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티켓예매 플랫폼 ‘투더문’서 원화코인 쓴다 — 2026-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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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디지털자산 동맹···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의 선택은 [디지털자산 지형도] — 2026-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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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코인 결제·송금 나선 은행… STO·RWA로 투자영토 넓히는 증권 — 2026-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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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sia Stablecoin Market Overview — 2026-02-25.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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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전인데도…첫 원화스테이블코인, 글로벌 RWA 뚫었다(종합) — 2026-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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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금융시장의 흐름 : 만능을 넘어 생존의 기술로 — 2026-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