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스테이블코인 월간 리뷰 — 국내 참여자와 지급결제 경로
검토 범위와 반영 상태
2026년 3월 발행 보존 자료 179건을 검토한 월간 분석이다. 주요 논점은 101개 출처에 연결했다. 아래 정책·사업 상태는 당시 보도와 발표 기준이며, 이후의 현재 Wiki 상태와 구분된다. 참여자·개념별 신규 196개·갱신 136개 본문은 작성·검증 중으로, 아직 Wiki에 반영하지 않았다.
월간 개관
2026년 3월 국내 시장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감독 체계를 협의하는 작업과, 달러 코인을 기존 결제·송금망에 연결하려는 사업 준비가 병행된 시기였다. 정부가 1분기 추진과제로 제시한 디지털자산 2단계 입법은 월말에도 논의 단계에 남았고, 다날은 외국인 결제 서비스의 4월 출시를 예고했다.12 한편 한국은행은 3월 18일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착수를 발표했다. 이는 은행 예금토큰과 중앙은행 결제 인프라의 별도 실험으로, 민간 코인 사업과 나란히 비교할 변화다.3
발행·감독 제도: 은행 중심 설계와 미완의 합의
한국은행은 국회 업무보고에서 은행권 중심 컨소시엄과 관계기관 간 법정 정책기구를 안전장치로 제시했다. 은행은 준비자산 관리·자금세탁방지, 비은행은 활용사례·유통기반을 맡고 초기 위험 점검 뒤 참여를 넓히자는 입장이었다. 민병덕 의원은 이와 달리 지분 51%보다 준비자산·상환권·감사·내부통제의 작동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4 금융위원회의 3월 4일 가상자산위원회에서는 은행 지분 ‘50%+1주’ 구조를 논의했으며, 헤럴드경제는 은행권 합계 과반을 유지하면서 기술기업의 단일 최대주주 지위를 인정하고 세부 주주요건을 시행령에 맡기는 금융위 구상을 전했다.56
발행 컨소시엄의 은행 지분과 거래소 대주주 지분 상한은 서로 다른 규율 쟁점이었다.4 특히 3월 10일 거래소 협의안 보도는 일치하지 않았다. 지디넷코리아는 TF 의원실을 인용해 신규·기존 거래소에 일괄 34%를 적용하는 합의안을 전했고, 비즈워치는 기본 15~20%·시행령상 최대 34% 검토를, 블록미디어는 기본 20%에 신규·코인마켓 거래소만 최대 34% 예외를 적용하는 안을 전했다.789 정치권도 단일 입장이 아니었다. 박민규 의원은 TF 내 찬성 단일의견이 없으며 자신과 민병덕이 지분규제에 반대한다고 했고, 정점식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지분규제 포함 법안에 부정적이면서도 은행 과반 발행안에는 답변을 유보했다.10
입법 일정은 초기의 임박 전망에서 미정 상태로 옮겨갔다. 3월 5일 예정 당정협의는 증시 대응을 이유로 연기됐고, 19일 예정된 당정협의의 기본법 안건 제외가 사전에 보도됐으며, 20일 이정문 TF 위원장은 은행 과반·거래소 지분규제의 최종안 포함 여부에 “확정된 건 전혀 없다”고 답했다.111213 31일 강준현 의원은 연내 처리를 촉구했고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신속 발의 요구에 “알겠다”고 응답했으나, 보도된 제출 날짜는 없었다. 같은 기사에서 익명 정부 관계자는 정부안 대신 의원안을 기반으로 논의하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연내 처리는 의원의 목표였고 입법경로도 여전히 조율 중이었다.1
준비자산과 환매 책임에 관한 논의는 소유구조 논쟁보다 구체적인 설계 항목을 제시했다. 김효봉 변호사는 고품질·고유동성 준비자산, 내부 책임자의 확인과 외부 검증, 발행인 파산 시 중립적 제3자의 상환·정리 절차를 제안했다.14 이자 문제에서는 국내 12개 은행의 맥킨지 공동 컨설팅 최종안에서 이자 지급안이 빠졌다는 보도와 민주당 통합법안의 이자 금지 방향이 함께 나왔으며, 각각 사업모델 검토와 입법안의 단계였다.15 미국 상원 수정안은 활동 보상과 단순 보유 보상을 구별하는 방향으로 보도됐다. 박혜진의 국내 칼럼은 발행사 금지보다 거래소·DeFi의 수익 유통경로 감독과 이자·유동성 보상의 개념 구분이 필요하다는 다른 접근을 제시했다.1617
국경 간 지급수단의 법적 지위와 법인의 투자 접근도 별도 과제로 남았다. 토스인사이트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외국환거래법상 대외지급수단으로 규정하고 신고·보고 의무, 반복 소액송금 기준, 개인지갑 트래블룰을 마련하자고 제언했다.18 법인 가상화폐 거래 가이드라인에 관해서는 3월 7일 헤럴드경제가 USDT·USDC를 투자 허용대상에서 제외하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였다고 보도했으나, 18일 보도에는 금융위가 특정 자산의 제외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힌 내용이 담겼다. 투자 허용대상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였고, 외환 규율도 별도로 논의되고 있었다.1912
금융감독원은 1월 신설한 도입 준비반을 통해 발행·거래지원 공시와 스테이블코인 사업자 인허가 신청 서식을 준비 중이었다.20 컨소시엄 감독은 가상자산감독국, 은행의 출자는 은행감독국, 보유 건전성은 은행리스크감독국이 담당하도록 하는 기능별 감독 준비가 보도됐고, 금감원은 스테이블코인 협의체의 당연직 참여도 국회에 건의했다.2122 유통 단계의 통제 문제로는 FATF 보고서를 소개한 법률 해설이 비수탁지갑 P2P 구간의 의심거래보고 주체 부재를 지적하고, 발행인의 허용·차단목록과 동결·소각 기능을 통한 보완적 AML 역할을 설명했다. 이는 국제 보고서의 제안과 국내 감독체계 준비가 만나는 지점이었다.23
금융회사의 참여 방식은 본체의 직접 영업과 자회사·지분투자를 구분해 논의됐다. 3월 16일 보도는 블록체인 인프라·수탁사 지분투자를 먼저 허용하는 방안에 무게가 실렸다고 전하면서도 시행 우선순위는 미확정이라고 설명했다. 금융지주의 비자회사 핀테크 출자한도 5%→15% 확대도 기사상 입법예고 상태였다.24 금융위의 국회 제출 자료는 은행의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 보관·관리 방안을 검토하고, 수탁사 자회사 편입이나 별도 투자한도 완화는 2단계법과 연계해 검토하겠다는 수준이었다. 은행의 준비금 관리 역할과 토큰 발행·수탁시장 진입은 각각의 제도 설계 대상이었다.25
은행·금융그룹: 컨소시엄과 국경 간 자금 이동
하나금융은 BNK금융지주·iM금융지주·SC제일은행·OK저축은행 등과 발행 컨소시엄을 구성한 것으로 보도됐고, 다른 기사는 참여 금융사에 JB금융도 포함했다. 공동출자 SPC 설립은 법·제도 정비 후의 계획이었다.2627 그룹 차원에서는 3월 13일 SC그룹과 IB·자금시장·외환 및 디지털자산 사업기회 모색 MOU를 체결했다.28 유통 측면에서는 아이티센글로벌의 1월 하나금융 유통컨소시엄 합류와 3월 협력 논의가 보도됐다. 아이티센글로벌은 한국금거래소 운영사로 소개됐고 협력은 원화 코인 유통 논의 단계였다.29
하나금융·두나무의 외화송금 보도에는 메시지 전송 검증과 예금토큰 구상이 함께 등장했다. 3월 5일 보도에서 완료된 PoC는 하나은행 국내외 지점의 SWIFT 송금 전문을 GIWA 체인 메시지로 대체하는 방식이었고, 현금을 바탕으로 예금토큰을 발행·교환·지급·정산한 뒤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추진하는 구상은 후속 계획이었다.26 16일 기사는 GIWA를 활용한 예금토큰 해외송금 실험 이력을 전했고, 26일 기사는 PoC 완료와 함께 3분기까지 은행 예금 기반 토큰 해외송금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보도했다. 후자는 ‘스테이블코인(예금토큰)’이라는 용어를 사용해, 메시지 검증과 토큰 자체의 이동이 기사마다 같은 범위로 기술된 것은 아니었다.2830
KB금융은 발행·스마트컨트랙트·송금·결제·개별 활용사례를 포괄하는 PoC 수행을 설명했다. 이상률 KB금융지주 DT추진부장은 복수 발행은행의 송금·정산 표준화와 공동 AML/CFT를 강조하고, 기업 수요를 대금 결제→정산→증빙→리스크관리의 연속된 흐름으로 보았다. 그가 든 CPN의 샌드위치 방식은 협력 모델을 설명하는 예시였다.31 KB국민은행은 KBKRW·KRWKB 상표와 전자지갑·이체 인프라를 준비했고, 그룹 TF에는 국민은행·국민카드·KB증권 인력이 참여했다.3233 별도로 3월 하순 기사는 KB금융이 신한은행·우리은행과 2025년 11월 Project Pax 2단계 PoC에서 원화·엔화 송금, SWIFT 연동과 PvP·실시간 정산 가능성을 시험했다고 전했다.33
우리은행의 구상은 계좌·월렛과 기업 공급망을 잇는 데 초점이 있었다. 옥일진 부행장은 블록체인 인프라와 활용사례의 기술 준비를 마쳤다고 설명하면서, 발행 컨소시엄·수요처·월렛·온오프램프 사업자들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원뱅킹 안에서 계좌와 월렛 사이 자금을 이동시키고, 원비즈플라자의 구매사·공급사 거래대금을 스마트컨트랙트로 정산하는 서비스를 준비한다는 내용이었다. STO·RWA 거래의 자동 대금 지급도 검토했고, 비댁스 지분을 일부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체 협의 상대와 최종 메인넷은 공개하지 않은 인터뷰였다.34
케이뱅크는 법제화 후 컨소시엄 주도 참여·직접 발행 의향을 밝히는 한편 해외송금 실증을 추진했다. 한일 Project Pax 1단계 테스트 완료, 체인저(Changer.ae limited)·BPMG와 한국–UAE 송금망 개발 MOU, 카시콘뱅크·BPMG·오빅스테크놀로지와 태국 협력 MOU가 각각 보도됐다.3536 3월 18일 기사는 태국·UAE 시스템에 BPMG 공동 개발 모델을 적용했다고 전했다. 고객은 은행계좌로 송금하고 내부 정산에 스테이블코인을 쓰는 샌드위치 구조로, 2월 IPO 간담회에서는 원화를 태국 은행계좌의 바트화로 전달하는 과정을 시연했다. 연내 협력국 10~20개국 확대는 목표였고, 보존 기사에는 내부 정산 토큰명·체인이 제시되지 않았다.37
신한은행은 아고라·스위프트 레저·Project Pax 참여를 소개하며 국제결제 인프라를 비교했다. 김병희 디지털자산셀장은 전송 확정 속도와 별개로 유동성, 제재·AML 검증, 주소의 명확성, 램프와 법적 책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38 신한은행은 OBDIA 차기 회장사로 확정돼 2년간 협회를 이끌게 됐으며, 협회에는 공동발행 논의와 비은행 참여 생태계 분과가 마련돼 있었다.39 소매 측면에서는 롯데·신세계와 원화 코인 지급결제·예치금 관리 모델의 테스트 방안을 논의한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는 판매대금의 정산과 금융상품 재예치를 연결하는 설계 논의였다.40
은행 밖의 금융·산업 주체도 참여 조건을 탐색했다. 농협중앙회는 3월 25일 상호금융 대응전략 컨설팅에 착수해 농·축협의 컨소시엄 참여 가능성과 MOU·기술제휴 방안을 검토할 계획을 밝혔다. 관계자는 직접 사업 선언보다 환경 변화에 대한 전략 수립이라고 설명했다.41 ‘삼성’의 은행·토스 컨소시엄 검토 보도와 별개로, 삼성글로벌리서치 전진 박사는 2025년 토론회에서 고품질 준비자산·일 단위 공시·감사·1대1 환전을 정책 설계안으로 제안한 것으로 소개됐다.42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외부 수탁·전자금융업 정합성·개방형 상호운용성을,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백서는 소유 제한보다 준비자산·실시간 공시·발행자 적격성 심사를 강조했다.4344
플랫폼·지갑: 발행 기반과 사용처의 결합
두나무는 2025년 9월 공개한 이더리움 L2 기와체인과 기와월렛을 토대로, 금융기관용 ZKP 프라이버시 기술 보자기와 온체인 신원증명 기술 도장을 소개했다. 트래블룰 요건 반영은 회사의 설계 설명이었다.45 플랫폼 결합에서는 네이버가 3월 30일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포괄적 주식교환의 주총 일정을 5월 22일→8월 18일, 거래종결 일정을 6월 30일→9월 30일로 변경했다고 공시한 내용이 보도됐다. 관련 인허가는 진행 중이었고 정정공시에는 향후 기본법 내용이 거래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추가됐다. 블록체인 기반 준비와 기업결합의 완료 시점은 별개의 진행축이었다.46
카카오·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는 공동 TF에서 계좌·결제·플랫폼의 결합을 검토했다.47 구상된 역할은 카카오의 카카오톡·월렛 접점, 카카오페이의 결제·정산, 카카오뱅크의 예치금·커스터디 인프라였으며, 카카오페이는 법정화폐·코인·포인트·증권·실물자산·지역화폐를 옮기는 ‘슈퍼 월렛’ 비전을 제시했다.4849 월말에는 카카오페이의 지갑 PM·프론트엔드·글로벌 파트너십 채용이 보도됐다. PM 업무에 제품정책·로드맵·PRD·PoC 실행·규제 대응이 포함돼 제품 조직을 준비하는 단계가 구체화됐다.50
비바리퍼블리카(토스)는 3월 12일 서창훈 상무의 발표에서 발행기관과 유통사업자 양쪽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토스뱅크·토스증권·토스페이먼츠의 금융 기능과 이용자 기반을 연결하고, 앱인토스를 글로벌 DApp 허브와 초소액 결제 접점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었다. 화폐 3.0 개념 적용 PoC 완료가 보도됐으며, 토스플레이스 단말기 2026년 50만대·2027년 70만대는 보급 목표로 제시됐다.51 다른 기사는 개인사업자 신용평가와 스마트컨트랙트를 결합해 신용점수 개선 시 대출금리가 자동 인하되는 내부 PoC를 소개했다. 이 실험의 대상은 프로그래머블 금융상품 구조였다.36
국내 결제 접점: 코인·환전·카드·원화 정산
BC카드의 외국인 결제 모델은 해외 월렛 자산을 선불수단으로 연결하는 방식이었다. 3월 4일 보도는 2025년 말 카페·편의점 QR결제 실증을 마쳤다고 전하면서, 해외 월렛의 USDT→USD 환전→선불카드 충전→BC 결제망 사용 구조를 설명했다. 같은 기사의 카드업계 일반 설명은 백엔드의 원화 전환·정산을 제시했지만 BC 개별 거래의 최종 환전·정산 상세는 없었다. 신한카드는 월렛·핀테크 피칭과 MOU 준비 후 파트너 선정·실증을 추진했고, 웨이브리지는 카드사 기술검증 참여자로 소개됐다.52 19일 보도에서는 BC카드의 완료 실증과 코인베이스 협력 USDC 도입 추진이 함께 등장했다.53
다날은 4월 출시 예정인 콘다 충전 서비스에서 바이낸스 페이와 카드 인프라를 연결하는 구조를 제시했다. 관광객의 보유 코인은 콘다 충전 시 원화로 전환되고, 바이낸스 페이는 결제대금을 달러로 다날에 지급하며 다날은 보유 원화로 가맹점에 정산하는 구조로 설명됐다. 콘다는 BC카드망을 통해 온라인 사용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3월 5일 기사에서는 USDC의 주요 정산통화 활용이 예상됐고 다날의 서클 CAP 가입이 소개됐다.2 16일 기사는 USDC 결제→가맹점 원화 정산으로 서비스를 설명하면서 여전히 다음 달 출시 예정이라고 전했다.54 별도 송금 테스트에서는 다날·신한은행이 블록체인·외화송금·규제준수 체계와 서클 인프라를 연동해 일본 기업 전자지갑에 USDC를 전송했다.2
하나카드의 방한 외국인 사업은 카드 이용 인센티브였다. 3월 초 보도는 서클 계열사·크립토닷컴과 협력해 USDC 보유 또는 충전 이력이 있는 크립토닷컴 비자카드 이용자의 국내 결제금액 5%를 CRO로 돌려주는 마케팅을 설명했다.26 18일 보도는 그룹의 마케팅 시작 발표를 전한 반면, 23일 보도는 하나카드의 5% 캐시백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표현했다. 보도마다 마케팅의 준비·시작 표현이 달랐고, 해당 기사들이 밝힌 것은 USDC 보유·충전 이력이라는 혜택 조건과 CRO 보상이었다. 개별 결제 원금과 가맹점의 최종 수취자산은 제시되지 않았다.5556 월말 방송기사는 해외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충전한 선불카드의 국내 가맹점 사용 경로도 소개했다.57
카드사별로는 기존 결제 경험에 지갑을 붙이는 기술과 공동 검증이 병행됐다. KB국민카드는 스테이블코인 잔액을 먼저 쓰고 부족분은 신용카드로 보완하는 하이브리드 기술을 1월 특허 출원했고, BC카드는 거래소별 시세를 반영해 차감 코인 수를 확정하는 기술을 출원했다.3358 우리카드는 우리WON카드앱의 하이브리드 환경을 구축 중이었고, 코나아이는 2025년 7월 기존 단말기와 호환되는 자체 블록체인 결제를 시연했다.58 여신금융협회와 카드사들은 CARD KRW 등의 공동상표 출원에 이어 지갑송금·POS·QR·정책쿠폰·지역화폐·포인트 전환 PoC를 진행했으며, 가상자산 관련 겸영업무를 위한 여전법 시행령 정비를 요구했다.5859
헥토파이낸셜은 기존 해외정산과 새 송금망을 연결하는 주체로 등장했다. iM증권 연구원은 해외 소비자가 국내 플랫폼에서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면 국내 가맹점에 원화로 정산하는 구조를 시행 중이라고 설명했다.60 회사는 기타전문외국환업 기반 B2B 무역대금·해외사업자 정산을 제공하는 가운데 소액해외송금업 라이선스를 취득했고, CPN 합류와 연내 기업대금·개인송금 통합 플랫폼 계획을 밝혔다.61 하이브리드 인프라로 해외 서비스를 즉시 공급할 수 있다는 것은 회사의 준비상태 설명이었다.62 26일 기사는 ‘2026년 1분기 기준’ 크로스보더 정산 거래액을 3,500억원으로 제시했다. 전체 크로스보더 지표로서 스테이블코인 처리분과 집계 기준일·분기 실적 확정 여부는 따로 밝히지 않았다.63
한패스는 디지털 송금·모바일 월렛·선불카드를 운영하고, 프리펀딩으로 현지 송금파트너와 연결하는 기존 기반을 보유한 사업자로 소개됐다. 방한 관광객의 결제·교통·예약을 통합하는 서비스는 상반기 출시 계획이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제도화 시 이 시스템을 활용한 스테이블코인 상용화를 추진 중이라고 분석했다. 김성환 다인자산운용 연구원은 현지통화 전환수수료·환전·현금화 인프라 때문에 직접 대체보다 정산 효율화가 유력하다고 보았고, 성현동 KB증권 연구원은 기존 프리펀딩의 거래상대방·환율 위험을 짚었다. 이용자 접점과 내부 자금정산의 개선은 서로 다른 사업 과제였다.64
지역·교육 서비스에서는 제한된 용도의 적용 시도가 나타났다. 인스코비는 파라메타와 디지털 예산집행 시스템 공동개발 계약을 맺고 익산시와 지역상품권·소상공인 결제 MOU를 체결했으며, 프리텔레콤 가입자를 기반으로 통신요금·리워드·송금용 ISDC 출시를 계획하고 상표 출원을 마쳤다. 익산시 다이로움의 기존 운영사는 비즈플레이였고 새 사업자 입찰은 연말 예정이었다.65 보험연수원은 스테이블코인 수강료 결제 시도와 지갑·KYC 준비 경험을 설명했다. 하태경 원장의 지수보험 자동지급 활용은 향후 구상이었으며, 기사에는 수강료의 실제 수납건수·금액이 제시되지 않았다.66
운영·통제·수탁 인프라와 토큰화 자산 결제
람다256은 온체인 접근과 오프체인 통제를 결합하는 미들웨어를 제시했다. 람다256의 원고료 지원이 공개된 타이거리서치 보고서는 노딧의 데이터 인프라를 업비트·코인원·코빗이 활용한다고 설명하고, SCOPE의 발행·유통·결제·정산 통제, CLAIR의 자금흐름 분석, VerifyVASP의 상대방 확인을 구분했다. 보고서의 타이거페이·타이거증권은 가상 사례였다.67 람다256은 율촌·SAS 코리아와 규제 대응 협의체 구성을 위한 MOU도 체결했으며, 20일 보도에서 SCOPE는 금융기관과 PoC로 검증 중이었다.6869
오픈에셋은 오픈민트의 발행 통제와 환매 시나리오를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발행사·은행의 서명이 모두 있어야 발행되는 추가 승인 구조를 설계했고, 은행들과 원화 환매 급증 상황의 모니터링·대응을 시험했다. 유통 인프라 다가온은 개발 중으로 결제·정산·해외송금의 일부 기능을 대행하는 방안을 검토했다.70 31일 회사는 ISMS 예비인증 확보를 발표하고 VASP 신고 요건을 갖출 기반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VASP 신고 완료와 관련 제도 정비에 맞춰 인프라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71
준법 인프라에서도 신원·거래·수취인 데이터를 연결하려는 제휴가 형성됐다. 쿠콘·이엘온소프트·온클레브는 3자 MOU로 eKYC, AML, 온체인 거래분석을 결합한 스테이블코인 대응 솔루션 개발을 추진했다.72 더즌은 iPiD 국내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해 계좌·수취인 검증을 현지화하고 순차 공급할 계획을 밝혔으며, 디지털자산·스테이블코인 거래 검증은 이후의 확장 방향이었다.73 감독 측면에서는 금감원·관세청·여신금융협회·9개 카드사가 해외 카드 악용 자금세탁·환치기 대응 MOU를 체결했다. 카드 사용내역과 출입국 기록을 연계하는 위험정보 분석이 대응 수단으로 제시됐다.55
기관 수탁은 발행·유통과 연결되지만 진행 단계가 다양했다. 류홍열 비댁스 대표 인터뷰는 KRW1의 전년도 ‘공식 발행’과 1대1 원화 담보, 우리은행·갤럭시 디지털·서클·리플 파트너십을 소개하고 결제·토큰화·국경 간 자금이동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제시했다.74 같은 달 타이거리서치는 우리은행 에스크로에 100% 원화를 예치하는 내부자본 PoC로서 상업 거래가 불가하다고 설명했고, 29일 기사도 실제 유통 전이라고 전했다. KRW1의 발행 이력은 소개됐지만 소매·상업 유통은 준비 단계로 묘사됐다.7576 하나금융·비트고 합작 비트고코리아는 수탁업 인허가를 준비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26
토큰증권 결제는 증권업계 의견수렴과 별도 법제 시행 준비를 통해 논의됐다. 금융투자협회는 금융위 요청으로 3월 11~13일 스테이블코인 유통·결제 개선 의견을 모았고, 금융위 토큰증권 협의체는 온체인 결제 인프라와 기술·발행·유통·결제 분과를 검토했다.77 보도상 1월 처리된 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 개정안의 시행일은 2027년 2월 4일로, 당월 협의 중인 스테이블코인 기본법과 다른 법률 단계였다.78 코인원·KIS자산평가는 데이터 제공과 지수 개발을 분담한 스테이블코인 지수 공개를 발표했고, 금융위 발주 서울대 금융법센터 연구보고서는 준비자산 공시와 시스템 운영자 책임을 제안했다. 지수와 공시·책임 설계는 발행 이후의 시장 기반을 정비하려는 움직임이었다.7980 별도로 민주당·금융위는 여당안에 시장조성 합법화 규정을 담을 계획으로 보도됐고, 거래소의 전문기관 위탁과 프로젝트–전문기관 유동성 공급계약이 검토 모델로 제시됐다.81
역외 원화 토큰과 해외 결제망
역외 원화 연동 토큰에서는 상품결제보다 외환 파생상품 설계가 두드러졌다. EDXM 인터내셔널은 KRWQ와 달러 코인의 페어를 이용하고 거래를 USDC로 정산하는 원화 추종 무기한선물을 4월 초까지 출시할 계획을 밝혔다. 데이브 신 KRWQ COO는 케이맨 법인 브레인파워랩스가 발행·환매를 수행하고 한국 로펌 자문을 받았다고 설명했으며, IQ·Frax는 지원사, Spark Systems는 거래플랫폼 통합 예정사로 소개됐다. 1년 내 일평균 거래대금 5억달러와 NDF 대비 50~75% 비용 절감은 회사의 목표·전망이었다.82 신 COO는 원화 코인의 채택 가능성이 결제·정산보다 외환 트레이딩에 크다는 견해도 밝혔다.76
해외 카드망에서는 후선 정산자산을 넓히는 계획과 기존 가맹점 접점의 연계가 함께 나타났다. Mastercard는 85개 이상 기업의 파트너 프로그램과 SoFiUSD 네트워크 정산 지원 계획을 발표했고, Visa는 미국 파트너의 USDC 네트워크 정산 시작을 발표한 것으로 보도됐다. Stripe가 인수한 Bridge의 OCC 신탁은행 승인은 조건부 단계였다.8384 싱가포르의 StraitsX–RedotPay 카드 프로그램은 지갑의 XSGD·XUSD 등을 결제 때 법정화폐로 전환하고 가맹점에 법정화폐로 정산하는 운영·파일럿 모델로 소개됐다. 한국은 안정성 검증 이후 확장과 현지 파트너 모색의 대상이었다.85
아시아 비교자료는 발행·상환과 실제 사용처의 조합을 보여줬다. 타이거리서치는 싱가포르 StraitsX의 XSGD·XUSD 발행과 DBS 준비금 보관, XSGD의 Grab·Alipay+ 사용, Project Orchid의 목적제한 결제 시험을 소개했다. 일본 JPYC는 엔화 입금→지갑 발행, 토큰 반환→은행계좌 엔화 상환 구조로 설명됐다. 홍콩의 샌드박스 선정기관과 정식 인가는 별개였고, 보고서의 인가 현황 기준은 ‘2026년 2월 현재’였다.75 3월 초 다른 기사는 Startale Group의 JPYSC 공개, SBI Shinsei Trust Bank를 통한 발행 구조와 승인 조건부 2분기 출시 목표를 보도했다. 일본은행의 당좌계정 잔액 토큰화 검토는 소매 디지털엔 프로젝트와 별개로 소개돼, 엔화 연동 자산도 발행·결제 구조별로 나뉘었다.86
프로젝트 한강: 예금토큰·CBDC와의 비교
한강의 비교 기준은 누가 무엇을 발행하는지에 있다. 관련 기사는 한국은행의 기관용 CBDC 인프라 위에서 은행이 고객 예금을 예금토큰으로 전환하는 구조를 설명했다. 2단계는 기존 7개 은행에 경남은행·아이엠뱅크를 더한 9개 체제로 확대됐고, 1단계 규모는 약 8만1,000명·11만4,880건으로 보도됐다.87 중앙은행 돈인 CBDC, 은행예금의 디지털 표현인 예금토큰, 민간 가격연동 토큰은 발행자와 기초자산이 다르다.3 30일 비교기사는 예금토큰의 허가형 은행망과 기존 금융규제, 스테이블코인의 다수 퍼블릭망 유통을 대비했다. 예금보험에 따른 보호는 법적 안전장치가 마련될 가능성이라는 조건부 설명이었다.88
한강 2단계의 사용처 확대는 소매·공공재정 양쪽에서 추진됐다. KB국민은행–KG이니시스는 기존 가맹점 단말기 교체 없이 예금토큰 결제를 연결하는 구조를 마련한 것으로 보도됐고, 신한은행은 땡겨요·신한EZ손해보험 여행자보험 적용 방침을 밝혔다.8990 상반기에는 전기차 충전기 설치 보조금을 예금토큰으로 지급해 충전기 판매점·한전으로 사용처를 제한하고, 하반기에는 후속 실거래를 확대한다는 계획이었다. 은행별 상품·혜택 설계와 은행 간 토큰 이전도 한은 관계자가 설명한 기능이었다.91 별도 정책 해설은 ‘2030년 국고금 25% 예금토큰 집행’을 장기 목표로 소개했다.92
예금토큰은 AI 자동결제와 민간 코인의 상환 연결을 시험하는 수단으로도 등장했다. 3월 9일 iM증권 보고서를 전한 기사는 LG CNS가 한강 플랫폼 주사업자로서 2025년 실거래 테스트를 지원하고, 한국은행과 예금토큰 기반 에이전틱 AI 자동결제를 실증했다고 설명했다.93 12일 컨퍼런스에서 성준이 한은 팀장은 한강이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인 예금토큰을 수탁하고 상환을 계좌·예금토큰 지갑으로 연결하는 ‘백업 체인’ 구조를 제시했다. 한은은 이더리움·아발란체 테스트넷에서 원화 코인 상점결제 후 예금·예금토큰 상환을 모의실험했다고 소개했고, x402를 이용한 AI의 유료콘텐츠 결제 실험에서는 예금토큰을 사용했다.38
해외 예금토큰의 기업자금 이동은 또 다른 비교 경로였다. 3월 27일 기사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을 JPM 코인의 이용 고객으로 소개하면서, 한국 JP모건은행의 예치금을 JPM 코인으로 바꿔 미국 JP모건체이스에 보내고 미국법인이 현금화하는 예시 경로를 설명했다. 같은 기사에서 아고라는 예금토큰과 기관용 중앙은행화폐를 통합원장에서 연결해 국경 간 결제를 검증하는 실험, 일본 DCJPY는 엔화예금과 1대1 교환하는 토큰의 발행 계획으로 설명됐다.94 타이거리서치도 DCJPY를 민간 스테이블코인과 별도의 예금 토큰화 프로젝트로 분류하고 GMO Aozora Net Bank 등의 참여와 기업결제·공급망 금융 목표를 소개했다.75
3월 보도는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지명과 함께 공공·민간 화폐의 연결방식에 주목했다.95 보도된 그의 BIS 연구는 블록체인별 스테이블코인 분절과 화폐 단일성 문제를 지적했고, 중앙은행 준비금·은행화폐·국채를 잇는 토큰화 플랫폼과 공적 신뢰 위의 민간 혁신을 제시했다.9697 이는 후보자의 기존 연구·발언으로 소개된 내용이었다. 이종섭 교수는 예금토큰만으로는 은행의 주도권과 혁신 유인 문제가 남는다며 초기 예금 기반에서 장기 채권시장 연계 코인으로 확장하는 하이브리드 전략을 제안했다. 당월의 비교 구도는 한 종류의 토큰으로 수렴했다기보다 신뢰·상호운용성과 사용처를 어떤 구조로 연결할지에 관한 논쟁이었다.95
시장 규모와 제도 변화의 해석
시장 규모 수치는 서로 다른 대상을 측정했다. 같은 2025년 33조달러를 한 기사는 ‘거래액’, 다른 기사는 ‘결제액’이라고 불렀고, 별도 해외 기사는 맥킨지·Artemis의 실제 지급 연율 추정 약 3,900억달러와 a16z의 온체인 거래량 46조달러를 구분했다.984583 듄의 전월 크립토카드 사용량 약 1억달러는 기사에 집계 범위가 제시되지 않았고, 국내 스테이블코인 가맹점 결제액으로 특정된 지표도 아니었다.55 소비자 조사에서도 IBK기업은행 경제연구소의 2025년 10월 조사에서 은행·은행컨소시엄 선호 41.9%는 전체가 아니라 원화 코인의 성공적 정착을 예상한 하위집단의 응답이었다. 보급 목표·거래량·실제 지급·소비자 기대는 구분해서 읽을 지표였다.99
법적 경로 역시 해석지침·발의안·시행 준비가 공존했다. 율촌 필진의 SEC·CFTC 공동지침 해설은 GENIUS 허가 발행인의 결제용 스테이블코인이 증권성 정의에서 제외되지만 다른 코인은 구조·사실관계에 따라 증권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100 국내 과세에서는 송언석 의원이 가상자산 소득세 조항 삭제안을 발의한 반면 국세청은 2027년 1월 과세 시스템을 준비하는 것으로 보도됐다.101 국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의 1분기 목표는 월말에 완료되지 않은 상태였다.1 3월의 지급결제 변화는 이러한 제도적 시간차 속에서 은행·플랫폼·카드·정산·통제 사업자가 각자의 기술과 유통 접점을 준비하고, 예금토큰 실험과 달러 기반 연결 모델을 병행한 모습으로 남았다.32
출처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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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금융위 스테이블코인법 빨리 결론·연내 처리”…국힘도 촉구(종합) — 2026-03-31, JC26Q1A0585. ↩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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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긁으면 디지털 자산 결제… 바이낸스 페이 국내 출시 — 2026-03-05, JC26Q1A0396. ↩ ↩2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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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한강’이 뭐야…예금토큰·스테이블코인과 다른 점은? — 2026-03-18, JC26Q1A0500. ↩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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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은행 51% 룰’ 놓고 팽팽…한은 “금산분리 원칙 충돌” vs 여당 “혁신성 우려” — 2026-03-03, JC26Q1A0359.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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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법’ 정부안 윤곽… 스테이블코인 50% 룰·거래소 지분 제한 — 2026-03-04, JC26Q1A03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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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기본법 발의 임박 여야 모두 이견, 진통 불가피 — 2026-03-04, JC26Q1A03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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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34%까지 허용” — 2026-03-10, JC26Q1A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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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2단계법 또 표류…당정협의 난항 — 2026-03-10, JC26Q1A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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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은 ‘24시간 주식 토큰화’ 뛰는데⋯ 한국은 ‘거래소 지분 묶기’ 늪에 — 2026-03-10, JC26Q1A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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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법 野 반발 확산…지분규제 놓고 민주당 내홍 — 2026-03-09, JC26Q1A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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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대폭락에 내일 당정 연기…스테이블코인법 난항 — 2026-03-04, JC26Q1A03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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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발행 문 넓혔지만…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 또 밀려 — 2026-03-18, JC26Q1A0495.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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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법 속도 낸다…與 TF, 내주 회의 ‘담판’ — 2026-03-20, JC26Q1A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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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S코인] ⑫ 스테이블코인 설계 3대 축은 “신뢰·정합성·질서 있는 퇴출” — 2026-03-03, JC26Q1A0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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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도 ‘이자 미지급’ 유력 — 2026-03-18, JC26Q1A04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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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동시 입법지연에 스테이블코인株 이달 급락 — 2026-03-30, JC26Q1A05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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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의 블록체인 아카이브] 번지수 틀린 규제, ‘스테이블코인 이자 금지’ — 2026-03-11, JC26Q1A0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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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스테이블코인, 뱅크런 막으려면 대외지급수단으로 지정해야” — 2026-03-04, JC26Q1A03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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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법인 코인 투자 대상서 스테이블코인 제외 [크립토360] — 2026-03-07, JC26Q1A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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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도 코인발행 허용 가닥…금감원, 디지털자산기본법 감독규정 준비 — 2026-03-04, JC26Q1A03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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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업권 참여’ 스테이블코인 임박…금감원, 감독은 어떻게 할까 — 2026-03-13, JC26Q1A0453. ↩
-
금감원 “스테이블코인 협의체에 금감원도 포함돼야”…2단계법 ‘감독 권한’ 쟁점 부상 — 2026-03-19, JC26Q1A0509. ↩
-
FATF, 스테이블코인·비수탁지갑 관련 타깃 보고서 발간 — 2026-03-19, JC26Q1A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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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9년 묶인 ‘금가분리’ 푼다…전통금융사 지분투자부터 허용 가닥 — 2026-03-16, JC26Q1A04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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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은행 원화스테이블코인 준비금 수탁 허용 검토 [크립토360] — 2026-03-17, JC26Q1A04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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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디지털자산’ 생태계 선점 속도…결제·송금 실험 확대 — 2026-03-05, JC26Q1A0398. ↩ ↩2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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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법 지연에도… 은행권, ‘스테이블코인’ 물밑 작업 속도 — 2026-03-11, JC26Q1A0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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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하나금융-英SC그룹 디지털자산 맞손 배경은 — 2026-03-16, JC26Q1A047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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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하나금융 동맹에 ‘한국금거래소’ 아이티센글로벌 합류…금코인 협력 — 2026-03-25, JC26Q1A0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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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스테이블코인 등장] 하나금융, ‘플랫폼 생태계’ 선점 시도…”발행·결제·투자 한 번에” — 2026-03-26, JC26Q1A0551. ↩
-
“KB가 프로그래머블 머니로 소상공인·지역경제 살릴 것” [금융지주 디지털자산 리더 인터뷰③] — 2026-03-08, JC26Q1A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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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임박…은행 ‘스테이블코인’ 물밑작업 — 2026-03-06, JC26Q1A0403. ↩
-
[원화스테이블코인 등장] KB금융 승부수는 ‘결제’…발행보다 ‘사용’에 집중 — 2026-03-24, JC26Q1A0533. ↩ ↩2 ↩3
-
우리銀 “웹3금융 기술준비 완료…엣지있게 신사업 준비” — 2026-03-09, JC26Q1A0419. ↩
-
“최대 수혜 은행 되겠다”…케이뱅크, 주도권 노린다 — 2026-03-06, JC26Q1A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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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스테이블코인 등장] 케이뱅크 ‘발행’ 토스 ‘생태계’…시장 선점 노리는 인뱅 — 2026-03-16, JC26Q1A0472.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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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스테이블코인 해외송금 속도…”연내 협력국 10개국 확대” — 2026-03-18, JC26Q1A04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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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한강플랫폼, 스테이블코인 백업 체인 역할” [크립토360] — 2026-03-13, JC26Q1A0464.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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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OBDIA 회장사 맡아…원화코인 논의주도 — 2026-03-22, JC26Q1A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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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산업 전반 확산…디지털 금융 판도 변화 — 2026-03-11, JC26Q1A0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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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농·축협도 뛰어든다…원화 스테이블코인 동맹 참여 검토 — 2026-03-25, JC26Q1A0540. ↩
-
삼성,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중앙’ 되나 — 2026-03-12, JC26Q1A0450. ↩
-
“스테이블코인+STO+AI 혁명 시대…핀산협, 실질적 핀테크 플랫폼 될 것” — 2026-03-17, JC26Q1A04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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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 규제로 시장 못 바꾼다”…인기협, 가상자산 규제 비판 — 2026-03-18, JC26Q1A04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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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33조달러 시대…두나무, 거래소 넘어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으로 — 2026-03-04, JC26Q1A0382.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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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두나무, 합병 시계 늦췄다…3개월 연기 — 2026-03-30, JC26Q1A05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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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어디로] [인터넷전문은행 전략] 카카오·카카오페이와 TF…그룹 생태계 짜는 카카오뱅크 — 2026-03-11, JC26Q1A0435. ↩
-
[원화스테이블코인 등장] ‘51% 룰’ 초읽기…카카오 ‘플랫폼-페이-뱅크’ 전략 시험대 — 2026-03-12, JC26Q1A0443. ↩
-
스테이블코인법 임박…카카오페이, ‘슈퍼 월렛’ 시동 — 2026-03-13, JC26Q1A0462. ↩
-
카카오페이, 스테이블코인 PM 채용…’슈퍼월렛’ 구상 실무 단계로 — 2026-03-30, JC26Q1A0579. ↩
-
스테이블코인법 임박…토스 “발행·유통 다하겠다” — 2026-03-13, JC26Q1A0463. ↩
-
“외국인, 환전없이 QR로” 신한·BC, 스테이블코인 결제 속도 — 2026-03-04, JC26Q1A0367. ↩
-
[인뱅 스테이블코인戰]② 케이뱅크, 선점 전략은 ‘해외’ 프로젝트 — 2026-03-19, JC26Q1A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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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코인 지연 틈타…달러 스테이블코인, 한국 인프라 선점 경쟁 — 2026-03-16, JC26Q1A04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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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크립토 카드 시장…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 필요성 키운다 — 2026-03-18, JC26Q1A0498. ↩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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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글로벌 금융사와 협업 통해 시장 선점 박차 — 2026-03-23, JC26Q1A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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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법 멈춘 사이…달러 스테이블코인 국내 파고든다 — 2026-03-30, JC26Q1A0574. ↩
-
“결제망 뚫는다” 핀테크 투트랙 공세…특허로 막아선 카드사 [이슈 더보기] — 2026-03-18, JC26Q1A0489. ↩ ↩2 ↩3
-
스테이블코인 어디다 쓰나…금융위, 실사용 설계 착수 — 2026-03-19, JC26Q1A0511. ↩
-
[서치 e종목] 헥토파이낸셜, 서클 운영 ‘CPN’ 공식파트너 등재로 주가 우상향? — 2026-03-16, JC26Q1A04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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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 개인간 해외송금 라이선스 확보…스테이블코인 탄력 — 2026-03-10, JC26Q1A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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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 디지털자산 입법 지연 우려 일축…”올해 성장 자신” — 2026-03-24, JC26Q1A0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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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이 기업] 헥토, PG 넘어 웹3 금융 허브로…스테이블코인망으로 글로벌 정산 플랫폼기업 발돋움 — 2026-03-26, JC26Q1A0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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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탐구] 한패스, 방한 외국인 생활·금융 토탈 솔루션으로 주가 고공행진? — 2026-03-11, JC26Q1A0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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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코비, ‘스테이블코인 지역화폐’로 제2 도약 노리나 — 2026-03-20, JC26Q1A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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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비트코인 보유’ 보험연수원 하태경 원장 “스테이블코인 막을 수 없는 미래” — 2026-03-25, JC26Q1A0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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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 인프라, 무엇이 격차를 만드는가 — 2026-03-13, JC26Q1A0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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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법 임박…두나무 계열사, ‘전략 협의체’ 추진 — 2026-03-11, JC26Q1A0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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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조원 ‘원화 스테이블코인’…람다256 선점 승부수 — 2026-03-20, JC26Q1A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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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에셋 “기술력·안정성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 인프라 승부수” — 2026-03-17, JC26Q1A04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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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에셋, ISMS 예비인증 확보 — 2026-03-31, JC26Q1A05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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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법 임박…쿠콘, 결제 인프라 협력 속도전 — 2026-03-24, JC26Q1A0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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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즌, iPiD와 독점 파트너십… ‘실시간 글로벌 계좌검증’ 선보여 — 2026-03-27, JC26Q1A05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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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人] 류홍열 비댁스 대표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은행만으론 성장 어려워” - 조선비즈 — 2026-03-11, JC26Q1A0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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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시장 현황 — 2026-03-11, JC26Q1A0430. ↩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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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춤할 때 미국은 벌써” 원화스테이블코인 ‘파생상품’ 나온다 [크립토360] — 2026-03-29, JC26Q1A0568.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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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법 임박…금융위, 오늘까지 업계 의견수렴 — 2026-03-13, JC26Q1A04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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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 반쪽 도입 우려…“스테이블코인·규제개혁 필요” — 2026-03-26, JC26Q1A0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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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법 임박…코인원, 오늘부터 종합 지수 공표 — 2026-03-23, JC26Q1A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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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가상자산시장에도 ‘전자공시’…코인 평가·자문업도 자본시장 수준 규제 유력 — 2026-03-23, JC26Q1A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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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처럼 코인에도 ‘시장조성자’ 도입 추진…5일 결론 — 2026-03-03, JC26Q1A03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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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법 늑장에…美코인거래소 `원·달러 역외 NDF` 대체할 파생상품 출시 — 2026-03-24, JC26Q1A0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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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card frantically doubles down on crypto to avoid becoming irrelevant and losing control — 2026-03-13, JC26Q1A0456.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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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lecoin | PartⅠ]스테이블코인 전쟁 2라운드, 3000억달러 시장의 다음 관문 — 2026-03-19, JC26Q1A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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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국제 송금 10분이면 충분”⋯ 스트레이츠엑스, 비자 카드 협력 등 한국 시장 공략 본격화 — 2026-03-16, JC26Q1A04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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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avoids Philippines ban, yen carry trade going onchain: Asia Express — 2026-03-02, JC26Q1A0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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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은행 ‘예금토큰’ 상용화 방침에도 소비자 반응은 ’글쎄‘, 왜? — 2026-03-19, JC26Q1A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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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토큰 vs. 스테이블코인… 비교해 보니 [예금토큰 도입 ③] — 2026-03-30, JC26Q1A05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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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디지털화폐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시동···스테이블코인과 각축 — 2026-03-25, JC26Q1A0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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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CBDC·원화 스테이블코인 다 쥐는 은행…’디지털 원화’ 주도권 굳히나 — 2026-03-23, JC26Q1A0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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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주도 9개 은행 참여… 블록체인 결제 첫발 [예금토큰 도입 ①] — 2026-03-26, JC26Q1A05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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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디지털 화폐와 정부 블록체인 정책 현황 보고 — 2026-03-13, JC26Q1A0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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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스테이블코인·STO 개화 수혜 기대 — 2026-03-09, JC26Q1A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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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은 이미 활용 중… 유럽·日서도 정착 속도 [예금토큰 도입 ②] — 2026-03-27, JC26Q1A05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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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신현송 내정에 쏠린 눈… 혁신보다 안정? [예금토큰 도입 ④] — 2026-03-31, JC26Q1A0596.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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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전에도 “스테이블코인 화폐 아냐” 강조…신현송 등판에 법안 더 밀리나 — 2026-03-23, JC26Q1A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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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한계 지적한 신현송, 한국은행 디지털 화폐 인프라 구축 향방은 — 2026-03-31, JC26Q1A05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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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부상에…성균관대, AI금융연구소 출범 — 2026-03-02, JC26Q1A0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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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코인 친화적’ 금융소비자 중 42%가 스테이블코인 은행 발행 선호” — 2026-03-17, JC26Q1A04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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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증권거래위원회(SEC) 및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가상자산에 대한 연방 증권법 적용기준 관련해석 가이드라인 발표 — 2026-03-26, JC26Q1A0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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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6만명 코인 과세 없앨 것”…국힘, 오늘 간담회 — 2026-03-25, JC26Q1A05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