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스테이블코인 전수 검토

검토 범위와 보존 한계

2026년 2월 1~28일 발행 자료 111건의 보존본을 바탕으로 한 월간 검토본이다. 0236은 도입부 보존 여부가 불명확하고, 0244는 첫 인용·도입부가 빠져 있다. 아래 정책·사업 상태는 당시 보도와 발표 기준이며, 이후의 현재 Wiki 상태와는 구분된다.12

발행·감독: 합의되지 않은 권한과 요건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은행은 2월 18일 차규근 의원의 서면 질의에 답하며 은행권 컨소시엄으로 발행을 시작하고 안전성을 확인한 뒤 비금융기업 등으로 확대하는 방식을 지지했다. 빗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이중 확인 통제·IT 시스템 강화와 통화·외환·금융당국 간 정책협의기구도 제안했다.3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TF는 은행 지분 요건과 거래소 최대주주 제한을 뺀 초안을 바탕으로 2월 24일 자문회의 후 절충안 마련에 나섰다. 25일 보도는 최종안이 빨라야 3월 초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27일 보도는 금융위 정부안 구상으로 은행권 중심 ‘50%+1’ 컨소시엄부터 허용하되 기술기업에도 최대주주 지위를 인정하는 방식과 거래소 대주주 지분 15~20% 제한 추진을 전했다. 두 쟁점은 월말에도 조율 중이었다.45

법제 설명의 충돌

한국의 협상 상황을 2월 11일 기준으로 설명한 타이거리서치의 2월 25일 보고서는 디지털자산기본법이 2025년에 통과됐다고 쓰고, 금융위가 요건 충족 비은행 발행을 지지한다고 설명했다. 같은 보고서 후반에는 당국이 은행 ‘50%+1’ 요건을 정부입법으로 추진할 수 있다는 설명도 있다. 반면 25일 TF 협상 보도와 27일 정부안 보도는 기본법 마련과 발행주체 조율이 계속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645

2월 20일 지디넷코리아가 입수한 TF 통합안에는 발행업 인가, 최소 자본금 50억원, 발행 잔액의 100% 이상 준비자산과 고유재산 분리, 상환 청구일부터 5일 내 상환이 담겼다. 발행인이 보유자에게 지급하는 이자뿐 아니라 보유를 명목으로 한 할인금·적립금·포인트 등 인센티브 제한도 포함된 초안이었다.7

FIU의 2026년 업무계획은 발행업자의 고객확인·의심거래보고·내부통제 의무와 코인의 동결·소각 기능 내재화, 국내 거래소 간 100만원 미만 거래로의 트래블룰 확대 및 수신 거래소의 정보확보 의무를 도입할 계획을 담았다. 금융위는 법률 개정이 필요한 과제의 상반기 개정안 마련·국회 제출을 목표로 밝혔다.8

국경 간 이전에서는 관세청이 외국환거래법상 가상자산사업자의 보고 의무와 개인지갑 이전 추적 근거 마련을 요구했다. 자본시장연구원 보고서를 인용한 2월 보도도 은행 중심 감독만으로 온체인 자금 이동을 포착하기 어렵다며 온체인·오프체인 데이터를 함께 쓰는 외환·자본흐름 모니터링을 제안했다.910

국내 참여자: 발행 동맹과 고객 접점

하나금융그룹·BNK금융그룹·iM금융그룹·SC제일은행·OK저축은행은 컨소시엄을 맺은 것으로 보도됐다. 신한금융은 은행·빅테크·기술기업과 개방형 협력 구조를 논의하되 확정 상대방은 없다고 설명했다. 카카오페이와 해시드도 발행·유통 컨소시엄 모델을 협의했으며, 해시드는 주도자보다 기술·사업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밝혔다.111213

지갑 준비에서도 단계는 달랐다. 케이뱅크는 월렛 관련 상표 13건을 출원하고 지식재산권을 먼저 확보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블록체인 지갑 개발자 채용을 진행했으나,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 방안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1415

지급결제: 카드망·환전·가맹점 정산

BC카드는 전년도 말 외국인 대상 국내 결제 실증을 마쳤다고 보도됐다. 해외 월렛의 USDT를 전문 핀테크사를 거쳐 USD로 바꾸고 선불카드에 충전한 뒤 BC 결제망의 카페·편의점에서 QR로 사용하는 흐름이다. 기사에서 설명한 카드업계의 일반 구상은 백엔드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원화로 전환·정산하는 방식이었다.16

우리카드와 EQBR은 월렛·지급결제 플랫폼 MOU를 맺고 가맹점 정산 자동화, 온·오프체인 연동, 보안·준법 체계를 공동 검토하기로 했다. 신한카드는 월렛·핀테크 사업자들과 피칭을 진행하고 PoC용 MOU 체결을 준비 중이며, 파트너 선정 후 기술 실증에 들어갈 예정으로 보도됐다.1716

여신금융협회 2차 TF는 2월 25일 카드사에 AML·이상거래탐지·트래블룰을 포함한 통합 가이드라인 초안을 제시하고 3월 PoC 착수·상반기 완료를 계획했다. 금감원은 업무범위 확대를 통한 카드사 신사업 지원 방침을 밝혔고, 관계자는 법안 마련 후 필요하면 여전법·하위규정을 고칠 수 있으나 내용은 미확정이라고 설명했다.18

송금·정산 인프라: 은행 연계와 운영 과제

다날은 신한은행 외화송금·은행계좌 정산망, 다날 블록체인·정산망, 서클 인프라를 연동해 일본 기업의 전자지갑으로 보내는 PoC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USD-USDC 직접 변환에서 수수료와 입출금 시간 개선을 확인했다는 회사 설명이며 정량 절감률은 제시되지 않았다. 실물결제·DeFi 추가 테스트와 제도화에 맞춘 상용화는 후속 계획이었다.19

신한금융 김준환 디지털마켓센싱파트장은 땡겨요 결제 PoC에서 레거시 연결, 정산 기준·컷오프, 결제·정산·정책 관리 주체 분리 과제를 확인했고, 다날 송금 PoC에서도 규모·구간에 따라 기존 국제금융망이 효율적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젝토 이유진 대표는 베트남 실증에서 다중 자산 부분 취소·즉각 환불을 해결했다고 주장하며 PG·VAN 연동과 외부 감사·공시를 향후 계획으로 제시했다.1220

헥토파이낸셜은 보도자료로 Circle Payments Network(CPN) 통합과 USDC 등 규제 스테이블코인을 쓰는 국경 간 정산 인프라 접근을 발표했다. 기업 결제·송금·자금관리 절차 개선은 향후 계획이다. CPN 운영사 Circle Technology Services, LLC는 금융기관을 연결하는 기술 제공자이며 고객자금을 보유하거나 계좌를 관리하지 않고 기관 간 거래 당사자도 아니라고 명시했다.21

수호아이오는 스테이블코인 B2B 외환·정산 인프라 이지스(Ezys)를 공개했다. 함께 소개된 전년도 프로젝트 남산 실증은 외국인 관광객 2,000명을 대상으로 환전 수수료가 1%대에서 0.3%로 낮아지고 가맹점 즉시 정산이 가능했다는 회사 측 결과 설명이었다.22

지급결제: 환전·출금 접점의 확장

다윈KS와 케이팝아케이드는 관광객 대상 MOU를 체결하고, 3단계 협력의 마지막 단계로 향후 입법·제도 상황에 맞춘 매장 내 가상자산·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선예약 발권을 계획했다. 다윈KS가 운영하는 기존 MTM은 법정화폐 환전과 비트코인·테더 등을 활용한 선불카드 충전을 제공한다고 보도됐다. 쿠콘 김종현 대표는 발행자가 아닌 유통사업자로서 ATM 출금·지역화폐 연계 구상을 밝혔고, 기사에는 전년 11월 솔라나 재단과 체결한 결제 솔루션 MOU도 소개됐다.232

토큰화 자산: 투자·매매·정산 수단

Plume은 비댁스 KRW1을 온체인 결제·투자 수단으로 도입하고 RWA 상품 투자·정산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비댁스의 원화 예치·토큰 발행·온체인 검증 PoC 완료도 보도됐다. 한편 타이거리서치는 KRW1이 내부 자본만으로 검증 중이며 개인 유통·상거래는 제공하지 않고, Plume 통합은 개발자·기관의 RWA 결제·투자 시험 환경이라고 설명했다. 비댁스와 컴투스홀딩스의 별도 MOU는 KRW1 결제 인프라 공동 연구개발과 메인넷 활용·금융 연계 실증을 추진하는 내용이었다.24625

신한투자증권 한일현 본부장은 토큰 MMF의 발행·이자지급·상환 기술 PoC와, 퍼블릭 체인의 USDC로 프라이빗 체인상 한국 국채 토큰증권을 사고파는 검증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 사례의 거래 대상은 금융자산이며 다른 국내 채권·주식으로의 확장은 검토 중이었다.26

비교: 은행 예금토큰과 공공 디지털화폐

두나무·하나금융의 완료된 PoC는 하나은행 국내외 지점 간 송금 전문을 GIWA체인의 메시지로 대체하고 BOJAGI 영지식증명으로 민감정보를 보호하는 검증이었다. 현금을 예금토큰으로 발행해 전달·지급·정산까지 구현하는 인프라는 3분기까지 확장할 계획이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출시를 추진했다. 기사상 예금토큰은 은행이 발행·상환을 책임지고 예금을 1대1 토큰화하는 구조다.27

국내 인접 사례로 2월 19일 기사는 아톤이 프로젝트 한강에서 NH농협은행 대응 시스템을 구축한 이력을 소개했다. 예금토큰 전환·NH올원뱅크 연동·실결제 시스템이 포함된 구축이었다. 별도 기사에서 LG CNS는 한국은행의 ‘에이전틱 AI 기반 디지털화폐 자동결제 시스템’ 실증을 마친 것으로 소개됐으며, 콘텐츠 탐색·비교·구매결정을 자동화한 시나리오였다.2829

국외에서는 HSBC의 토큰화 예금 서비스가 참여 지점·네트워크에서 예금의 1대1 토큰 전환과 상시 자금 이동을 지원한다고 보도됐다. BIS 프로젝트 아고라는 도매 CBDC·토큰화 예금 등을 잇는 정산 구조와 메시지·FX·청산·정산 통합을 실험하는 공공·은행 인프라 비교 사례로 소개됐다.2710

해외: 지급 기능의 분화와 정책 쟁점

2월 보도에서 Visa의 USDC 활용은 은행·매입사 간 정산, Bitso의 USDC 활용은 미국-멕시코 송금, Airtm의 활용은 라틴아메리카 프리랜서·AI 근로자 급여 지급으로 소개됐다.29

타이거리서치 보고서는 StraitsX의 XSGD를 싱가포르 Grab 가맹점·Alipay+ 매장 결제, XUSD를 해외 P2P 송금·온체인 SGD-USD 환전에 사용하는 사례로 설명했다. 일본에서는 치노 다케시 바이낸스 재팬 대표가 은행·결제사업자·신탁기관의 발행 경로를 소개했다. 타이거리서치가 소개한 JPYC EX 사례는 엔 입금 후 지갑으로 JPYC를 발행하고, 반환 시 은행계좌로 엔을 상환하는 흐름이었다.630

홍콩은 같은 보고서 기준 2월 현재 정식 인가가 발급되지 않았고, RD InnoTech의 국경 간 무역결제 PoC 등은 샌드박스 단계로 소개됐다. 첫 인가의 상반기 예상은 보고서의 전망이었다.6

미국 CLARITY 협상에서는 발행자의 직접 이자와 거래소 등 제삼자의 보유 보상을 구분하는 문제가 쟁점이었다. 외신을 재인용한 2월 7일 보도는 백악관 협상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전했고, Coinbase One의 USDC 잔액 리워드와 은행권의 예금 유사 기능·건전성 규제 차이 우려를 함께 소개했다.31

메타는 하반기 자사 서비스에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넣기 위해 협업사를 찾고 스트라이프가 유력 후보로 거론된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테더의 한국 관련 움직임은 PR·법집행 협력·지갑 개발 등을 포함한 한국 거주자 채용과 규제·정책 커뮤니케이션 담당 업무로 보도됐다.3233

남은 사업 조건

금융연구원은 금융회사·디지털자산 연계 확대가 코인런·해킹 충격을 지급결제망과 고객자산에 빠르게 전파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신한의 컷오프·정산 책임 과제와 젝토의 환불 실증 설명은, 결제 접점뿐 아니라 은행·가맹점 장부를 잇는 운영 설계가 사업 준비의 구체적 쟁점임을 보여준다.111220

출처

Footnotes

  1. JC26Q1A0236 · 2026-02-07 · ‘51%룰’ 왜 문제였나…K-스테이블코인의 운명은 [대륜의 Biz law forum] ↩

  2. JC26Q1A0244 · 2026-02-09 · 김종현 쿠콘 대표 “QR결제 가맹점 200만…인프라가 쿠콘 스테이블코인 강점” ↩ ↩2

  3. JC26Q1A0279 · 2026-02-18 · 빗썸 사고에 한은 이례적 일침 “원화코인도 안전성 확보해야” ↩

  4. JC26Q1A0319 · 2026-02-25 · 결국 달 넘긴 디지털자산기본법…거래소 지분 제한 ‘절충안’ 난항 예상 ↩ ↩2

  5. JC26Q1A0340 · 2026-02-27 · [단독] 금융당국, 다음주 가상자산위원회 소집…디지털자산기본법 매듭 관측 [크립토360] ↩ ↩2

  6. JC26Q1A0315 · 2026-02-25 · 2026 Asia Stablecoin Market Overview ↩ ↩2 ↩3 ↩4

  7. JC26Q1A0291 · 2026-02-20 · 민주당, 스테이블코인 이자 금지 가닥…뱅크런 우려 던다 ↩

  8. JC26Q1A0216 · 2026-02-05 · FIU “스테이블 코인, 자금세탁 취약”…동결·소각 기능 의무화 추진 ↩

  9. JC26Q1A0234 · 2026-02-06 · 불법 외환거래 92%가 가상자산…관세청 “규제 강화 시급” ↩

  10. JC26Q1A0330 · 2026-02-26 · 스테이블코인 타고 퍼지는 ‘디지털 달러’…국경간 거래 연 2조5000억 규모 ↩ ↩2

  11. JC26Q1A0245 · 2026-02-09 · 너도나도 스테이블코인 동맹…해킹터지면 연쇄 전이 우려 ↩ ↩2

  12. JC26Q1A0300 · 2026-02-23 · “스테이블코인 발행·결제·정산 실행력이 신한 강점…개방형 협력구조 만들 것” [금융지주 디지털자산 인터뷰①] ↩ ↩2 ↩3

  13. JC26Q1A0281 · 2026-02-18 · 카카오페이-해시드 맞손… 원화코인 컨소시엄 논의 ↩

  14. JC26Q1A0197 · 2026-02-03 · [단독] 케이뱅크, ‘스테이블코인 월렛’ 상표 출원⋯ 원화 코인 대중화 속도 ↩

  15. JC26Q1A0274 · 2026-02-15 · 블록체인 지갑 만드는 토스…디지털자산 담는 ‘슈퍼앱’ 구상 ↩

  16. JC26Q1A0347 · 2026-02-28 · “외국인 관광객 환전 없이 QR로” 신한·BC카드 ‘스테이블코인 결제’ 속도 ↩ ↩2

  17. JC26Q1A0261 · 2026-02-11 · 우리금융 미래 쥔 우리카드의 스테이블코인 사업, 플랫폼 주도권 확보 ‘관건’ ↩

  18. JC26Q1A0346 · 2026-02-27 · 카드사, 스테이블코인 ‘손발’ 돼야 하는데… 여전법 고쳐질까 - 머니투데이 ↩

  19. JC26Q1A0233 · 2026-02-06 · 다날·신한은행, ‘국내 최초’ 서클 USDC 송금 프로세스 실증 ‘성공’…‘5800조’ 글로벌 선점 시동 ↩

  20. JC26Q1A0339 · 2026-02-27 · [Stablecoin] Interview | 원화 스테이블 코인의 미래는? “증명(Proof) 없이는 아무도 믿지 않는다” ↩ ↩2

  21. JC26Q1A0194 · 2026-02-03 · Hecto Financial Integrates with Circle Payments Network to Enable Stablecoin-Based Payments ↩

  22. JC26Q1A0209 · 2026-02-04 · 금융권 “1400조 시장 잡아라” K-스테이블코인 도입 초읽기 ↩

  23. JC26Q1A0320 · 2026-02-25 · 다윈KS-케이팝아케이드 협력…스테이블코인 결제 추진 ↩

  24. JC26Q1A0203 · 2026-02-03 · 입법 전인데도…첫 원화스테이블코인, 글로벌 RWA 뚫었다(종합) ↩

  25. JC26Q1A0301 · 2026-02-23 · 비댁스-컴투스홀딩스, 원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협력 ↩

  26. JC26Q1A0341 · 2026-02-27 · “MMF와 국채 토큰화 개념증명 마쳐…해외선 사모펀드도 관심“ ↩

  27. JC26Q1A0343 · 2026-02-27 · 두나무·하나금융 ‘기와체인’ 해외송금 실증…’은행형 원화 스테이블코인’ 포석인가 ↩ ↩2

  28. JC26Q1A0282 · 2026-02-19 · STO(토큰증권 발행) 관련주, ‘웃음꽃’ SK증권·한화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NH투자증권… ‘눈물’ KB금융·하나금융지주 ↩

  29. JC26Q1A0262 · 2026-02-11 · 원화 스테이블코인, AI에이전트 만나 ‘AI 경제’ 시대 연다 ↩ ↩2

  30. JC26Q1A0258 · 2026-02-11 · 바이낸스 재팬 “스테이블코인 성공 핵심, 당국과 긴밀한 협력” ↩

  31. JC26Q1A0237 · 2026-02-07 · 은행과 가상자산의 충돌…클래리티 법안과 화폐 주도권 [글로벌 포커스] ↩

  32. JC26Q1A0324 · 2026-02-26 · ‘리브라’ 꺾인 메타도 스테이블코인 재도전…해외는 금융 넘어 ‘기술경쟁’ ↩

  33. JC26Q1A0304 · 2026-02-24 · ‘테더 코리아’ 생기나…한국 인력 대규모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