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가상자산 거래소 지배구조 개선 입장

한정애는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으로서 가상자산 거래소의 지배구조 분산과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을 추진한 인물이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그는 2026년 2월 10일 원내대책회의에서 빗썸 사태를 언급하며 근본적인 대책이 시급하고 지배구조 분산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거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1

정책위·TF 입법안 조율

2월 24일 회의 관련 보도에서 한정애는 정책위가 정부안을, 디지털자산 TF가 별도 안을 논의해 왔다며 조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쟁점 사안이 포함되지 않으면 자신이 따로 발의할 수 있다는 입장도 전했다.2

출처

Footnotes

  1. 與, 코인거래소 ‘지분 제한’ 공식화…국힘 “법안 통과 반대” — 2026-02-10. ↩

  2. 결국 달 넘긴 디지털자산기본법…거래소 지분 제한 ‘절충안’ 난항 예상 — 2026-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