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남산
관광객 환전·가맹점 정산 실증
프로젝트 남산은 수호아이오가 2025년 외국인 관광객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증 사업으로 보도됐다. 2026년 2월 4일 조선일보는 스테이블코인 외환·정산 인프라 이지스(Ezys)를 소개하며, 이 실증에서 환전 수수료가 기존 1%대에서 0.3% 수준으로 약 70% 줄고 가맹점이 별도 기기 없이 즉시 정산받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1
출처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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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1400조 시장 잡아라” K-스테이블코인 도입 초읽기 — 2026-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