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

B2B 외환·정산 인프라

이지스(Ezys)는 수호아이오가 공개한 스테이블코인 기반 B2B 국제송금·정산 인프라다.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으로 환전 수요를 모아 유리한 환율로 자동 거래하는 구조를 구현했으며, 박지수 수호아이오 대표는 실시간 정산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1

관광객 대상 실증

수호아이오가 설명한 전년도 프로젝트 남산 실증은 외국인 관광객 2,000명을 대상으로 했다. 기사에 제시된 회사 실증 결과는 환전 수수료가 기존 1%대에서 0.3% 수준으로 약 70% 낮아지고, 가맹점이 별도 기기 없이 즉시 정산을 받았다는 것이다.1

출처

Footnotes

  1. 금융권 “1400조 시장 잡아라” K-스테이블코인 도입 초읽기 — 2026-02-04.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