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sset
Key Insight
확인한 자료는 OpenAsset을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라기보다 발행·준비자산 관리 인프라 사업자로 묘사한다. 현재 자료만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 인가나 운영 중인 발행 서비스를 확인할 수는 없다.
스테이블코인 발행 인프라
OpenAsset의 공식 OpenMint 소개 페이지는 제품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시스템으로 설명하며 발행·상환·준비자산 관리·컴플라이언스 기능을 제시한다. 회사 설명상 은행과 OpenAsset의 이중서명 발행 구조, 발행량과 준비금의 정합성 관리, EVM 호환 체인의 멀티체인 발행·소각·이전 기능을 지원한다.1
2026년 대한경제 인터뷰는 OpenAsset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자체보다 발행·유통 인프라 제공에 초점을 두기로 했다고 전한다. 같은 기사는 OpenMint와 기업 간 송금에 활용될 수 있다고 소개된 디지털 지갑 ‘다가온’을 언급한다. 이는 인터뷰 및 회사 측 설명으로 확인된 포지셔닝이며, 해당 지갑의 실제 이용 규모나 운영 상태를 입증하는 자료는 아니다.2
등록 상태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의 등록 공고는 ㈜오픈에셋이 2024년 12월 24일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업 전자금융업자로 등록됐다고 기록한다. 등록번호는 02-002-00114다.3
이 등록은 선불전자지급수단 사업에 관한 것이다. 스테이블코인 발행 인가 또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유통 승인을 뜻하지 않는다.3
금융기관 기술검증
KB금융 컨소시엄 사례에서 OpenAsset은 KG이니시스·카이아와 함께 참여 사업자로 보도됐다. 라이센스뉴스는 KB금융이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부터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 정산, 해외송금까지 연결한 PoC를 완료했다고 밝혔다고 전한다. 기사에는 할리스 키오스크 QR 결제와 카이아 기반 온체인 유동성을 이용한 해외송금 테스트가 기술검증 사례로 소개돼 있다.4
뉴스투데이도 KB금융·KG이니시스·카이아·OpenAsset의 통합 실증을 보도한다. 이 보도는 같은 KB금융 실증 사례를 다루므로 별도의 실증 건수로 중복 계산하지 않는다. 같은 기사에 별도로 언급된 iM뱅크–OpenAsset PoC는 발행·충전·결제·정산·소각을 구현한 기술검증으로 보도됐다.5
이 자료들은 금융기관 PoC 참여 및 보도 내용을 뒷받침한다. 상용 서비스 개시, 실제 발행된 스테이블코인, 반복 거래량은 확인해 주지 않는다.
관련 문서
- KG이니시스 — KB금융 PoC 및 LINE NEXT 협력에 참여한 결제 인프라 사업자.
- Stablecoin Payment Role Map — 발행·결제·정산 기능의 구분.
- 한국은행 — OpenAsset의 CBDC 프로젝트 경험에 관한 회사·언론 설명과 관련된 기관.
출처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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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민트 - OpenAsset — OpenAsset 공식 제품 페이지, 게시일 미표기; 2026-10-12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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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JC2606M0017-스타트업스토리-은행-주도-스테이블코인-성공-지원하는-오픈에셋-대한경제|[스타트업스토리] 은행 주도 스테이블코인 성공 지원하는 ‘오픈에셋’]] — 대한경제, 2026-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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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에셋 전자금융업 등록 사실 공고 —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2024-12-24.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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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송금 기술 검증 완료…디지털 금융 실전 테스트 성공 — 라이센스뉴스, 2026-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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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JC2605R0118-n2-포커스-은행권-스테이블코인-생존-경쟁-시동-인프라-구축-속도전|[N2 포커스] 은행권, 스테이블코인 생존 경쟁 시동…인프라 구축 속도전]] — 뉴스투데이, 2026-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