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코비

지역화폐 공동개발·지자체 협력

인스코비는 2025년 6월 파라메타와 원화 가치에 연동되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지역화폐의 디지털 예산 집행 시스템을 위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도됐다. 같은 해 7월 익산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2026년 말까지 지역사랑상품권 시스템 고도화·소상공인 결제 개선·디지털 서비스 발굴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전해졌다.1

통신서비스 연계 자산 구상

보도에 따르면 인스코비는 자회사 프리텔레콤의 약 60만 국내 유료 통신가입자 기반을 활용해 ‘ISDC’를 출시할 계획을 세우고 상표를 출원했다. 활용 구상은 통신요금 결제·고객 리워드·송금이었다.1

개발 분담과 사업 환경

2026년 3월 리드경제는 익산시 관련 결제 시스템·지갑·커스터디 핵심 기술 개발을 파라메타가 담당한다고 설명했다. 당시 익산시 지역화폐 ‘다이로움’ 운영자는 비즈플레이였고, 새 운영자 공개입찰은 2026년 말 예정으로 소개됐다.1

재무 불확실성

리드경제는 인스코비가 2025년 8월 반기보고서에서 삼도회계법인으로부터 의견거절을 받았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회계법인은 반기순손실 25억9070만원과 결손금 118억8240만원 등을 지적하며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을 언급했다.1

출처

Footnotes

  1. 인스코비, ‘스테이블코인 지역화폐’로 제2 도약 노리나 — 2026-03-20. ↩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