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블록체인 지역화폐·소상공인 결제 협력
익산시는 인스코비와 블록체인 기반 지역사랑상품권 시스템 고도화, 소상공인 결제 시스템 개선, 지역 특색에 맞는 디지털 서비스 발굴을 추진하는 협약 당사자다. 리드경제는 양측이 2025년 7월 MOU를 체결했으며 협력 기한을 2026년 12월 31일로 정했다고 보도했다.1
지역화폐 운영과 사업자 선정
같은 보도에서 익산시 지역화폐 ‘다이로움’의 기존 운영사는 비즈플레이로 소개됐으며, 새 사업자 공개입찰은 2026년 말 예정으로 제시됐다.1
출처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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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코비, ‘스테이블코인 지역화폐’로 제2 도약 노리나 — 리드경제, 2026-03-20.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