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메타
원화 스테이블코인 활용에 대한 대표 견해
파라메타 김종협 대표는 이데일리 인터뷰에서 원화를 받아주는 국가의 기업 간 거래(B2B)와 외국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국내 지역화폐를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활용 대상으로 제안했다.1
기술·인가 요건에 대한 제언
김 대표는 발행 주체와 거래소 지분규제 외에도 스테이블코인 인가를 위한 기술 요건 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으로 메인넷 평가 기준, 수탁 보안과 사고 보상 가이드라인, 사용자 KYC 요건을 마련하고 금융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속 준비에 나서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1
출처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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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쓰임새 없는 원화, 그래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더 필요” — 2026-02-09.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