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앱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실증

신한금융은 원화 기반 코인을 배달 애플리케이션 ‘땡겨요’ 결제 시스템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검증(PoC)에 착수한 것으로 보도됐다. 땡겨요는 신한은행이 운영하는 플랫폼으로 소개됐으며, 실증에서는 앱 기반 가맹점 결제 환경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구조를 시험했다.1 2

국경 간 USDC 송금 실증

다날은 신한은행의 외화송금·은행계좌 정산 시스템과 Circle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연결해 일본 기업 전자지갑으로 USDC를 전송하는 국경 간 송금 PoC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PoC에서는 USD-USDC 변환, 수수료, 처리시간을 검증했으며, 다날은 규제 체계가 명확해진 뒤 상용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보도된 Circle 역할은 USDC·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제공이며, CPN 연동은 언급되지 않았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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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Footnotes

  1. 진옥동의 블록체인 구상에…신한벤처 최성일 선봉 — 딜사이트, 2026-01-15. ↩

  2. 판커지는 스테이블코인 주도권 경쟁···금융권, 이합집산 분주 — 서울파이낸스, 2026-01-28. ↩

  3. 다날·신한은행, ‘국내 최초’ 서클 USDC 송금 프로세스 실증 ‘성공’…‘5800조’ 글로벌 선점 시동 — 프라임경제, 20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