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26 Stablecoin Market Review
Scope and confidence
publishedDate: 2026-03-* 인 Raw Sources 179건을 확인했다. 이전 검토 프리뷰에는 개별 본문 검토 수가 기록되지 않아, 이 노트는 전체 179건을 완독했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아래는 당시 정책·사업·결제 사례로 선별해 검토한 근거 중심의 월간 요약이다.
Policy and oversight
- 은행 지분 50%+1주 발행 컨소시엄은 한국은행의 제안으로 보도됐고, 여당 의원은 민간 기술·플랫폼 참여를 제한할 수 있다고 반대했다. 은행 중심 방안과 지분 기준은 확정 규칙이 아니다.1
- 금융위 정부안의 축소·시행령 위임은 보도된 초안으로 다뤄야 한다. 증권업계 의견 수렴과 금융감독원의 협의체 참여·감독권 제안도 각각 의견 수렴 및 건의이며 채택된 제도가 아니다.2 3 4
- 금융위는 스테이블코인 실사용 설계에서 구체적인 활용 그림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카드업계의 POS·QR·쿠폰·지역화폐 등 시나리오는 PoC/구상으로, 출시 서비스와 구분한다.5
- 3월 말까지 법안 일정과 정부안 방향은 불확실했다. 1분기 입법 계획이 무산됐다는 보도와 의원들의 정부안 촉구가 있었으나, 발행·감독 규칙 채택은 확인되지 않았다.6
Participants and payment initiatives
- 하나금융의 컨소시엄·외국인 대상 결제 마케팅은 계획·캠페인이다. 카드 결제가 스테이블코인 직접 정산인지 또는 실제 정산 자산이 무엇인지는 해당 보도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7
- 다날의 바이낸스페이–K.ONDA 경로는 4월 출시 예정으로 보도됐다. 보도된 흐름은 디지털자산을 카드에 충전할 때 원화로 전환하고, 다날이 달러로 받은 뒤 가맹점에는 원화로 정산하는 구조이며 USDC가 주요 정산 통화로 예상됐다. 당시 계획 보도이지 4월 출시·운영 실적 확인은 아니다. 케이뱅크의 해외송금도 PoC·시연 단계로, 해당 송금의 정산 자산을 추정하지 않는다.8 9
- 헥토파이낸셜의 소액 해외송금업 라이선스 취득은 완료 사실이지만, 플랫폼 출시 및 스테이블코인 활용은 향후 계획이다.10
- 토스·카카오페이의 컨소시엄·월렛 구상과 KB의 결제 특허·상품 전략은 계획·채용·특허 수준이지 상용화 증거가 아니다.11 12
- 오픈에셋의 ISMS 예비인증은 운영 준비 진전으로, VASP 신고 완료나 스테이블코인 발행 인가와 동일시하지 않는다.13
Adjacent payment comparison: CBDC and bank deposit tokens
Project Hangang은 민간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한은 CBDC와 은행 예금토큰을 결합한 결제 실증이다. 다만 국내 디지털 지급수단이 실제 결제에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보여주는 비교 사례로 포함한다.
- 1단계 실거래 파일럿은 약 8만1천 명, 11만4,880건 거래로 보도됐다. 다른 3월 보도는 1인당 사용이 1~2회에 그쳤다고 전해 광범위한 반복 채택과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 수치는 보도된 파일럿 결과이며, 상용 서비스 거래량이 아니다.14 15
- 3월 26일 보도 당시 2단계는 9개 은행으로 확대됐고, 사용처·신규 기능 확장 및 하반기 후속 실거래가 추진될 예정이었다. 계획된 사용 확대와 이미 가동된 전국 결제를 혼동하지 않는다.14
- 예금토큰은 은행 예금의 토큰화로 설명됐으며 민간 발행 스테이블코인과 발행·책임 구조가 다르다. 안정화폐 시장 규모나 스테이블코인 결제 건수에 합산하지 않는다.14 15
Wiki review candidates
Existing pages potentially affected: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하나금융그룹, 두나무, 헥토파이낸셜, 신한은행, NH농협은행, OpenAsset, Stablecoin Payment Roles. New-page candidates: 금융감독원 (oversight/working-group proposal, not adopted authority)4; 다날 (reported Binance Pay–K.ONDA launch plan with a KRW merchant-settlement path)8; 케이뱅크 (three-country remittance PoCs and expansion target, not a launched service)9; 토스 and 카카오페이 (business concept and PM hiring, not service operation)11; OBDIA (bank-led blockchain association with stablecoin working groups; Shinhan Bank selected as its next chair)16. OpenAsset’s ISMS preliminary certification is an update candidate for its existing page, not a new-page candidate.13 Candidate listing is not page-creation approval; the cited roles remain source-attributed reports, not independently corroborated entity research.
References
이 답변은 지급결제 도입·시도 변화 추적에 활용 가능합니다 — 민간 스테이블코인과 CBDC 기반 예금토큰을 구분하면서 국내 결제 실증을 함께 비교한다.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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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26Q1A0359 — 데일리한국, 2026-03-03. “스테이블코인 ‘은행 51% 룰’ 놓고 팽팽…한은 ‘금산분리 원칙 충돌’ vs 여당 ‘혁신성 우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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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26Q1A0364 — 매일경제, 2026-03-04. “디지털자산법 정부안 135개조로 ‘슬림화’…은행 중심 발행은 시행령 위임 가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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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26Q1A0441 — 매일경제, 2026-03-12. “당국, 스테이블코인 증권업계 의견 긴급수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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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26Q1A0509 — 더팩트, 2026-03-19. “금감원, 스테이블코인 협의체 참여·감독권 제안.”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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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26Q1A0511 — 이데일리, 2026-03-19. “스테이블코인 어디다 쓰나…금융위, 실사용 설계 착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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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26Q1A0528, JC26Q1A0591 — 뉴스핌, 2026-03-23; 마켓인, 2026-03-31. 법안 일정 지연 및 금융위에 대한 여야 촉구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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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26Q1A0398 — 오피니언뉴스, 2026-03-05. “하나금융, 디지털자산 생태계 선점 속도…결제·송금 실험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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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26Q1A0396 — IT조선, 2026-03-05. “카드 긁으면 디지털 자산 결제…바이낸스 페이 국내 출시.”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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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26Q1A0499 — 뉴스핌, 2026-03-18. “케이뱅크, 스테이블코인 해외송금 속도…연내 협력국 10개국 확대.” ↩ ↩2
-
JC26Q1A0429 — 마켓인, 2026-03-10. “헥토파이낸셜, 개인간 해외송금 라이선스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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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26Q1A0452, JC26Q1A0579 — 지디넷코리아, 2026-03-12; 뉴스후플러스, 2026-03-30. 토스 사업 구상 및 카카오페이 PM 채용.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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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26Q1A0533 — 오피니언뉴스, 2026-03-24. KB 결제·특허 전략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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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26Q1A0593 — 매일경제 마켓, 2026-03-31. “오픈에셋, ISMS 예비인증 확보.”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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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26Q1A0560 — IT조선, 2026-03-26. “한은 주도 9개 은행 참여…블록체인 결제 첫발 [예금토큰 도입 ①].” ↩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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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26Q1A0505 — 오늘경제, 2026-03-19. “은행 예금토큰 상용화 방침에도 소비자 반응은 ‘글쎄’, 왜?”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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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26Q1A0522 — 서울경제, 2026-03-22. “신한은행, OBDIA 회장사 맡아…원화코인 논의주도.” 협회 회장사 선정 및 스테이블코인 분과의 역할에 관한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