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검토 대기 — 기존 페이지 업데이트 제안
승인 전 업데이트 제안이며 추가 사업 내용은 아직 Wiki에 반영되지 않았다.
변경 요약
- 기존 → 제안: 하나은행과의 GIWA Chain·BOJAGI 시험 및 컨소시엄 전망 중심의 본문에, 하나금융·포스코인터내셔널과의 4월 3자 MOU와 두나무의 인프라 제공 역할을 추가한다.1
- 3월·5월 기사가 되짚은 2월 해외송금 메시징 PoC 완료 내용을 통합한다.234
- 5~6월의 블록체인·거래소 유통 역할 전망과 예금토큰 후속 계획을 보존한다.256
제안 본문
개요
두나무는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이자 은행 연계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이다. GIWA Chain 레이어2와 영지식증명 기반 BOJAGI 프라이버시 기술은 하나은행과의 송금 메시징 검증에 사용됐다.2
은행 송금 메시징·프라이버시 기술
두나무와 하나은행은 2026년 2월 은행 국내외 지점 간 SWIFT 송금 전문을 GIWA Chain의 블록체인 메시지로 대체하는 PoC를 완료하고, BOJAGI로 송금인·수취인의 민감정보 보호 기능을 검증했다고 보도됐다. 해당 기사는 최종 지급·정산을 옮기기 전 메시지·업무 흐름부터 체인화하는 시험이라고 범위를 명시한다.2
3월과 5월 기사도 하나금융과의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PoC 완료를 전한다. 3월 보도는 SWIFT 전문을 GIWA Chain 메시지로 대체한 방식을 설명한다.34
예금토큰 기반 송금 인프라 계획
2월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예금토큰을 활용한 송금 인프라로 협력을 확장하고, 발행·전달·지급·정산을 GIWA Chain에서 구현하며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통해 출시를 추진할 계획이었다. 원문이 제시한 목표는 2026년 3분기까지의 확장이었다. 이 계획의 자산은 은행이 발행·상환하는 예금 기반 토큰이다.23
기업 간 해외송금·무역결제 인프라 협력
2026년 4월 29일 하나금융그룹은 포스코인터내셔널·두나무와 미래형 글로벌 금융 생태계 구축을 위한 3자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글로벌 자금 관리와 지급결제 효율화, 디지털금융 사업 기회가 협력 범위다.1
이 협력에서 두나무는 GIWA Chain을 통해 블록체인 인프라와 기술을 제공할 계획이다. 하나금융그룹은 송금 서비스·상품 개발을,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글로벌 무역 실증과 B2B 결제 이용 추진을 맡는 것으로 보도됐다. 후속 공동 프로젝트·PoC·해외시장 확대는 단계적 추진 계획이며, 기사에 언급된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용 역시 향후 가능성이다.1
거래소 유통 역량·컨소시엄 역할 전망
5월 보도는 하나은행의 두나무 지분 6.55% 취득 결정과 함께 두나무의 블록체인·거래소 유통 역량이 하나은행 및 네이버파이낸셜과 결합할 수 있다고 전망한다. GIWA Chain을 통한 발행과 업비트 상장·유통, 네이버페이 실물 결제 연결은 기사에서 예상한 사업 구도다. 당시 보도에는 지분 취득 결정과 완료 예정일이 제시됐다.5
6월 후속 보도 역시 하나은행의 발행과 두나무 인프라·케이뱅크 고객 기반을 통한 유통을 고려 중인 방식으로 전한다.6
관련 문서
- 하나금융그룹 — 은행 송금 협력과 지분 투자 보도의 금융그룹 측 참여자.
- Stablecoin Payment Roles — 메시징·블록체인 인프라와 발행·정산 역할 구분.
- Daily Stablecoin Market Briefing — 제휴 및 구현 단계 변화 추적.
출처
Bias Check
Footnotes
-
하나·포스코인터·두나무 ‘블록체인 삼각동맹’ 띄웠다 — 서울경제, 2026-04-29. ↩ ↩2 ↩3
-
두나무·하나금융 ‘기와체인’ 해외송금 실증…’은행형 원화 스테이블코인’ 포석인가 — 디일렉, 2026-02-27. ↩ ↩2 ↩3 ↩4 ↩5 ↩6
-
하나금융, ‘디지털자산’ 생태계 선점 속도…결제·송금 실험 확대 — 오피니언뉴스, 2026-03-05. ↩ ↩2 ↩3
-
디지털자산기본법 늦어지는 사이…금융권 스테이블코인 선점전 돌입 — 디지털투데이, 2026-05-11. ↩ ↩2
-
네이버·두나무·하나은행, 스테이블코인 위해 뭉쳤다…남은 과제는 — EBN, 2026-05-18. ↩ ↩2 ↩3
-
하나금융·두나무 동맹에 케이뱅크까지 합류?…KB·신한도 컨소시엄 모색 — 아시아에이, 2026-06-22. ↩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