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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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요약

  • 기존: 하나은행–두나무 메시징 PoC와 5월 지분 취득 결정, 6월 컨소시엄 전망 중심의 타임라인.
  • 제안: 은행 송금 인프라, 하나카드 결제 마케팅, 기업 간 송금·무역결제 협력, 그룹 생태계 준비로 재구성한다. 4월 포스코인터내셔널·두나무와의 3자 MOU 및 각 참여자 역할을 추가한다.1
  • 하나카드의 USDC 관련 캠페인을 CRO 환급을 수반하는 카드 결제 마케팅으로 설명한다. 5월 보도는 3월 캠페인을 되짚는다.23
  • 기존 2월 메시징 PoC와 예금토큰 후속 계획, 5월 지분 취득 결정·예정일 및 6월 컨소시엄 역할 전망을 보존한다.456

제안 본문

개요

하나금융그룹은 은행의 외국환 네트워크와 카드 결제 접점, 블록체인 파트너십을 결합해 디지털자산 활용을 준비하는 금융그룹이다. 하나은행은 송금 기술검증을, 하나카드는 외국인 결제 마케팅을 추진했으며, 그룹은 기업 간 금융 협력을 준비했다.421

은행 송금 메시징·예금토큰 인프라

하나은행과 두나무는 2026년 2월 국내외 지점 간 SWIFT 송금 전문을 GIWA Chain의 블록체인 메시지로 대체하고 BOJAGI의 영지식증명 기반 프라이버시 기능을 시험하는 PoC를 완료했다고 보도됐다. PoC의 검증 범위는 송금 메시지와 업무 흐름이었다.4

양사는 예금토큰의 발행·전달·지급·정산까지 구현하는 후속 인프라와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통한 출시를 추진한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예금토큰은 은행이 발행·상환하는 예금 기반 토큰이다. 3월과 5월의 협력 보도도 이 송금 PoC 완료를 전했다.423

외국인 대상 카드 결제 마케팅

하나카드는 Circle 계열사 및 크립토닷컴과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디지털자산 결제 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3월 보도에 제시된 방식은 USDC 보유·충전 이력이 있는 크립토닷컴 비자카드 이용자가 국내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CRO로 돌려주는 것이다. 하나금융은 결제 데이터를 통해 수요와 활용 가능성을 점검하겠다고 설명했다.2

5월 보도는 하나카드가 전년도 12월 Circle과 전략적 MOU를 체결했고 3월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되짚는다.3

기업 간 해외송금·무역결제 협력

하나금융은 2026년 4월 29일 포스코인터내셔널·두나무와 글로벌 금융 생태계 구축을 위한 3자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력 대상은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서비스, 글로벌 자금 관리·지급결제 인프라, 디지털금융 사업 기회다.1

보도된 역할은 하나금융의 송금 서비스·상품 개발,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글로벌 무역 실증과 B2B 결제 이용 추진, 두나무의 GIWA Chain 인프라·기술 제공이다. 향후 PoC와 해외시장 확대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협력이며,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용은 기사에서 제시한 향후 가능성이다.1

그룹 차원 생태계·수탁 준비

3월 보도는 지주 산하 디지털자산 TF와 은행·카드·증권 등 관계사의 공동 대응 체계를 전한다. BNK금융지주·iM금융지주·SC제일은행·OK저축은행 등과 발행 컨소시엄을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하고, 관련 법안 마련 뒤 공동 출자 SPC 설립을 전망한다. 같은 기사는 BitGo와의 합작법인 비트고코리아 설립 및 수탁 사업 인허가 준비를 전한다.2

전략적 지분 투자·컨소시엄 역할 전망

5월 18일 보도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 하나은행이 두나무 지분 6.55%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으며, 당시 취득 완료 예정일은 6월 15일이었다. 기사는 하나은행의 은행업 기반, 두나무의 블록체인·거래소 유통 역량, 네이버파이낸셜의 결제 접점이 결합할 가능성을 전망한다.5

6월 22일 후속 기사는 하나은행이 발행을 맡고 두나무 인프라와 케이뱅크 고객 기반으로 유통하는 방식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한다. 케이뱅크의 합류와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결합도 조건부 전망으로 제시됐다.6

관련 문서

출처

Bias Check

Counter-argument: 하나카드 캠페인의 보상 자산은 CRO이며, 하나은행·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의 발행·유통·실물 결제 역할은 5월 기사에서 예상 사업 구도로 제시됐다.25 Data gap: 인용 자료만으로 지분 취득의 최종 완료, 확정된 발행·준비금·유통 계약, 3자 MOU 이후 실거래, 예금토큰 서비스 출시 및 수탁 인허가 취득을 확인할 수 없다.

Footnotes

  1. 하나·포스코인터·두나무 ‘블록체인 삼각동맹’ 띄웠다 — 서울경제, 2026-04-29. ↩ ↩2 ↩3 ↩4

  2. 하나금융, ‘디지털자산’ 생태계 선점 속도…결제·송금 실험 확대 — 오피니언뉴스, 2026-03-05. ↩ ↩2 ↩3 ↩4 ↩5 ↩6

  3. 디지털자산기본법 늦어지는 사이…금융권 스테이블코인 선점전 돌입 — 디지털투데이, 2026-05-11. ↩ ↩2 ↩3

  4. 두나무·하나금융 ‘기와체인’ 해외송금 실증…’은행형 원화 스테이블코인’ 포석인가 — 디일렉, 2026-02-27. ↩ ↩2 ↩3 ↩4

  5. 네이버·두나무·하나은행, 스테이블코인 위해 뭉쳤다…남은 과제는 — EBN, 2026-05-18. ↩ ↩2 ↩3

  6. 하나금융·두나무 동맹에 케이뱅크까지 합류?…KB·신한도 컨소시엄 모색 — 아시아에이, 2026-06-22.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