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검토 대기 · 기존 페이지 업데이트 제안
승인 전 업데이트 제안이며 추가 사업 내용은 아직 Wiki에 반영되지 않았다.
변경 요약
- 유지(내용 변경 없음): 신한금융의 땡겨요 결제·정산 실증, 신한은행의 플랫폼·은행망 역할, 다날·신한은행·Circle 인프라 연계 USDC 송금 PoC를 보존한다.
- 추가: OBDIA 차기 회장사 선정과 협회를 통한 공동 발행·생태계 논의 참여 역할을 추가한다.1
- 추가: Progmat·Datachain과의 프로젝트 팍스 1단계 PoC 완료, 신한은행의 송·수신은행 역할, 2단계의 SWIFT·PvP 검토 내용을 추가한다.2
- 기존 → 제안: 앱 결제·USDC 실증 2개 역할 → 기존 실증을 보존하면서 협의체·국경 간 은행망 연계 역할을 보완한 전체 본문.
제안 본문
앱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실증
신한금융은 원화 기반 코인을 배달 애플리케이션 ‘땡겨요’ 결제 시스템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검증(PoC)에 착수한 것으로 보도됐다. 땡겨요는 신한은행이 운영하는 플랫폼으로 소개됐으며, 실증에서는 앱 기반 가맹점 결제 환경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구조를 시험했다.34
국경 간 송금과 은행망 연계 실증
다날은 신한은행의 외화송금·은행계좌 정산 시스템과 Circle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연결해 일본 기업 전자지갑으로 USDC를 전송하는 국경 간 송금 PoC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PoC에서는 USD-USDC 변환, 수수료, 처리시간을 검증했으며, 다날은 규제 체계가 명확해진 뒤 상용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Circle은 USDC·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제공했다.5
이와 별도로 프로젝트 팍스(Project Pax)에서는 신한은행이 일본 Progmat·Datachain 등과 한·일 간 스테이블코인 송금 실증을 진행해 1단계 기술검증을 마친 것으로 보도됐다. 해당 보도는 NH농협은행·KDAC·케이뱅크도 참여자로 열거했다.2
프로젝트 팍스의 구조는 기존 은행망을 유지하면서 국가 간 자금 이동 구간에 스테이블코인을 적용하는 ‘샌드위치 모델’로 소개됐다. 신한은행은 송신·수신은행 역할을 수행하며 환율 시뮬레이션, API 연동, 외환 위험 최소화 등을 검증한 것으로 전해졌다. SWIFT 연동과 PvP(동시결제)는 2단계 검토 항목으로 보도됐다.2
협의체를 통한 공동 발행·생태계 논의
신한은행은 오픈블록체인·DID협회(OBDIA)의 차기 회장사로 선정돼 2년간 협회를 이끌게 된 것으로 보도됐다. OBDIA는 시중은행·금융결제원·IT기업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스테이블코인 분과와 비은행권이 참여하는 생태계 분과를 통해 공동 발행 모델과 생태계 논의를 진행해 왔다.1
보도에 따르면 기존 회장사였던 NH농협은행의 중도 하차 후 신한은행이 후임으로 확정됐다. 신한은행이 협회를 기반으로 주도권을 강화할 것이라는 평가는 보도에 실린 금융계 전망이다.1
관련 결제 기능
- Stablecoin Payment Role Map — 앱·지갑을 통한 결제 처리와 가맹점 정산, 국경 간 송금 기능.
- Circle — 다날과의 USDC 송금 PoC에서 연계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 NH농협은행 — 프로젝트 팍스에 함께 참여한 것으로 보도된 은행.
출처
Bias Check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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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OBDIA 회장사 맡아…원화코인 논의주도 — 서울경제, 2026-03-22. ↩ ↩2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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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디지털자산 대응 ‘분주’…주도권은 누구 손에 [2026 한국금융미래포럼] — 한국금융신문, 2026-05-11. ↩ ↩2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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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의 블록체인 구상에…신한벤처 최성일 선봉 — 딜사이트, 2026-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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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커지는 스테이블코인 주도권 경쟁···금융권, 이합집산 분주 — 서울파이낸스, 2026-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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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신한은행, ‘국내 최초’ 서클 USDC 송금 프로세스 실증 ‘성공’…‘5800조’ 글로벌 선점 시동 — 프라임경제, 2026-02-06.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