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그룹 내 스테이블코인 사업 탐색

2026년 1월 28일 보도는 카카오그룹이 카카오뱅크와 카카오페이를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 TF를 구성했다고 전했다. 기사는 카카오페이의 결제, 카카오뱅크의 계좌, 카카오페이증권의 투자 서비스를 발행·보관·결제·투자로 연결할 수 있다는 평가도 소개했다.1

카카오는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와 함께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사업 기회를 탐색하는 TF에 참여한다. 2026년 5월 보도는 세 회사를 중심으로 그룹 내 TF가 구성돼 사업 전략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카카오 관계자도 TF 구성을 확인하며 법제화 완료 이후 관련 인프라를 빠르게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

계열사 상표 출원과 제도적 조건

같은 보도에서 2025년 6월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를 출원한 주체는 카카오뱅크와 카카오페이로 명시됐다. 보도 당시 발행 주체를 정하는 법안과 금융당국 심사는 변수로 남아 있었다.2

Bias Check

Counter-argument: 보도에는 ‘독자 노선’이라는 기사 해석과 익명 관계자의 평가가 포함돼 있다. Data gap: 카카오 본체의 구체적인 개발·운영 책임, 확정 발행 구조, 인허가 및 출시 결과는 제시되지 않았다.

출처

Footnotes

  1. 원화 스테이블코인 논의 확산…카카오페이, 테마 수혜주로 부상 — 2026-01-28. ↩

  2. 두나무 지분 털어낸 다음 스텝은? 카카오, 원화 스테이블코인 독자 노선 속도전 — 일요신문, 2026-05-29.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