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위원회
토큰증권 유통플랫폼 심사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는 금융위원회의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심사와 관련해 한국거래소·코스콤의 KDX 컨소시엄과 넥스트레이드·뮤직카우의 NXT 컨소시엄을 예비인가 심사 대상으로 선정한 것으로 보도됐다.1
선정 결과와 본인가 심사 조건
2026년 2월 후속 보도는 1월 7일 증선위 결정이 유지돼 KDX·NXT가 선정되고 루센트블록이 탈락한 결과를 전했다. 같은 기사는 금융위가 NXT 컨소시엄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의 행정조사가 개시되면 본인가 심사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2
출처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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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융위원장 입장 발표…스테이블코인법·루센트블록 주목 — 2026-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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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위력 재확인…루센트블록 탈락이 남긴 3가지 메시지 — 2026-0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