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공동발행 컨소시엄 협의

삼성카드는 KB국민은행·토스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공동발행 컨소시엄을 논의한 카드사다. 2026년 1월 25일 서울경제는 금융권 관계자들을 인용해 세 회사가 컨소시엄 구성을 협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같은 기사에서 KB금융은 다양한 파트너와 논의 중이며 컨소시엄 상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1

카드업계 공동 대응

삼성카드는 2025년 7월 여신금융협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카드사 스테이블코인 TF에도 참여했다. TF는 스테이블코인 도입이 카드사에 미칠 영향과 업계 역할을 논의했으며, 2026년 1월 6일 보도는 제도화 방향이 불명확해 전년 말부터 회의가 중지된 상태라고 전했다.2

출처

Footnotes

  1. [단독] KB-토스-삼카, 원화코인 손잡는다 — 2026-01-25. ↩

  2. [스테이블코인, 금융의 판이 바뀐다] 카드업계, 결제 주도권 위기 속 해법 모색 — 온라인 배포 2026-01-06, 지면 발행 2026-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