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보분석원(FIU)

디지털자산 자금세탁방지 규율 검토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스테이블코인 등 새로운 디지털자산에 대응해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2026년 1월 보도에서 FIU 관계자는 디지털자산기본법에 정의될 사업자 모두에게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부과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으며, 위법 거래를 차단·동결하기 위한 정책을 갖추는 형태의 규율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1

법인 실소유주 확인 체계

FIU는 특정 금융거래 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의 전면 개정 작업에도 착수한 것으로 보도됐다. 개정 구상에는 금융기관이 법인의 실소유주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법적 토대가 포함됐다.1

출처

Footnotes

  1. FIU 특금법 전면 개정…법인 실소유자 시스템 구축해 자금세탁 막는다 — 지디넷코리아, 2026-01-28.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