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F
실소유주 투명성과 자금세탁방지 권고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는 법인의 실소유주 확인과 비금융 전문직의 자금세탁방지 이행을 평가·권고하는 국제기구로 보도됐다. 지디넷코리아는 2026년 1월 28일 FATF가 한국에 법인 실소유주 파악 문제의 개선을 지속적으로 권고했으며, 변호사·회계사 등 비금융 전문직의 자금세탁방지 감시도 미흡하다는 평가가 있었다고 전했다.1
디지털자산 규율 재검토 논의
같은 기사에서 FIU 관계자는 스테이블코인·가상자산 등 새로운 디지털자산이 기존 자금세탁방지 체계에 미치는 영향이 커 FATF에서도 기존 규제의 전면 재검토를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1
출처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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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 특금법 전면 개정…법인 실소유자 시스템 구축해 자금세탁 막는다 — 2026-01-28.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