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EVM 기반 자체 메인넷 운영
농협은행은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EVM 기반 자체 블록체인 메인넷을 운영한다고 보도됐다. 이 네트워크에서 스테이블코인과 STO에 토큰 프로토콜을 적용하고 상호운용성을 고려한 MVP를 설계하는 2차 PoC를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실험에서는 농협은행 스테이블코인의 가상 발행과 STO 청약·배정·청산 절차를 시험할 예정이다.1
스테이블코인 기반 STO 청약·정산
농협은행·아톤·뮤직카우는 해외 팬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 K-팝 저작권 STO에 청약·투자하는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PoC를 완료했다. 보도는 스테이블코인을 청약 수단으로 적용하고 청약부터 정산까지의 절차를 블록체인으로 검증했다고 전한다.1
관광객 부가가치세 환급 절차 디지털화
농협은행은 Fireblocks, Avalanche, Mastercard, Worldpay와 관광객의 부가가치세 환급 절차를 디지털화하는 별도 PoC도 진행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이 프로젝트는 STO 청약 PoC와 구분되는 관광객 환급 프로세스의 디지털화 사례다.1
관련 결제 기능
- Stablecoin Payment Role Map — 자산·원장·결제 처리·정산 기능.
출처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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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스테이블코인 활용한 K-콘텐츠 STO 청약 PoC 성료 — 한국보험신문, 2026-01-28. ↩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