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KRW

상표 출원과 결제 인프라 준비

KBKRW는 KB국민은행이 출원한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로 보도됐다. 은행은 KRWKB 등의 상표 출원과 함께 전자지갑 결제·전자이체 등 디지털 결제 인프라를 준비했다.1

기존 카드와 결합한 설계

2026년 3월 보도는 KB금융그룹이 KBKRW를 카드 결제와 결합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결제 수단으로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에 제시된 기술은 전자지갑의 스테이블코인을 먼저 사용하고 잔액이 부족하면 신용카드로 자동 결제하며, 별도 전용 카드 없이 기존 카드를 활용하는 구조다.2

출처

Footnotes

  1.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임박…은행 ‘스테이블코인’ 물밑작업 — 2026-03-06. ↩

  2. [원화스테이블코인 등장] KB금융 승부수는 ‘결제’…발행보다 ‘사용’에 집중 — 2026-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