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연구원

가상자산 AML 제도 연구

한국금융연구원은 가상자산 자금세탁방지(AML) 체계의 정비 연구에 참여한 기관이다. 2026년 2월 법률 뉴스레터는 금융정보분석원(FIU)가 2025년 9~12월 금융연구원을 통해 「가상자산 AML 체계 개선을 위한 특금법 정비 연구용역」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1

디지털자산과 금융위험 연구

2026년 2월 9일 보도는 한국금융연구원의 「디지털 자산시장과 금융업권 간 협력 확대 시사점」 보고서를 소개했다. 보고서는 금융회사와 가상자산의 연계가 확대될 때 코인런이나 사이버 사고의 충격이 지급결제망으로 전이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2

보고서가 제시한 정책대안은 사용 가능한 스테이블코인의 한도 제한, 서킷 브레이커 기능, 스트레스 상황에서 환매 속도를 낮추는 방안이다. 실시간 모니터링과 사업 연속성 계획의 필요성도 제안했다.2

출처

Footnotes

  1. 금융정보분석원의 ‘26년 업무 수행계획 중 가상자산 자금세탁 방지체계 보완방안 주요내용 및 시사점 — 2026-02-09. ↩

  2. 너도나도 스테이블코인 동맹…해킹터지면 연쇄 전이 우려 — 2026-02-09.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