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그룹 디지털자산 상품화 역할

2026년 3월 26일 보도는 하나금융그룹의 디지털자산 역할 분담에서 ‘하나금융투자’를 STO·토큰증권·ETF 등 디지털자산 상품화 담당 주체로 명명했다. 같은 구상에서 하나은행은 발행·커스터디·준비금 관리·국제결제 인프라를, 하나카드는 결제·포인트·캐시백 등 사용 영역을 맡는 것으로 소개됐다.1

출처

Footnotes

  1. [원화스테이블코인 등장] 하나금융, ‘플랫폼 생태계’ 선점 시도…”발행·결제·투자 한 번에” — 2026-0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