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민트(OpenMint)
발행사와 은행의 이중승인 통제
오픈민트는 오픈에셋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시스템이다. 2026년 3월 17일 김경업 대표 인터뷰는 발행사와 은행의 서명을 모두 받아야 최종 발행이 이뤄지도록 설계됐으며, 다수 은행과 협업해 시스템을 고도화해 왔다고 설명했다.1
제도화에 맞춘 플랫폼 고도화
오픈에셋은 법제화에 맞춰 금융권이 오픈민트를 활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3월 31일 회사 발표를 전한 보도도 오픈민트 고도화와 디지털자산 서비스의 정보보호·내부통제·운영 기반 구축을 준비 내용으로 제시했다.12
출처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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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에셋 “기술력·안정성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 인프라 승부수” — 2026-03-17.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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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에셋, ISMS 예비인증 확보 — 2026-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