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걸

은행·핀테크 발행구조 제안

안도걸은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TF 간사로 소개된 국회의원이다. 그는 은행 컨소시엄이 “50%+1주” 형태로 참여해 안정적 기반을 마련하고 핀테크 기업이 최대 단일 주주로 참여해 혁신을 이끄는 발행 구조를 제안했다.1

디지털자산 입법 조율

2026년 2월 25일 보도에서 안도걸은 자문위원 일부가 제시한 아이디어를 토대로 금융당국과 업계가 상호 협의할 수 있는 절충안을 내놓으려 한다고 말했다. 그의 역할은 디지털자산 입법 쟁점의 조율과 대안 제시로 나타난다.2

출처

Footnotes

  1. 오늘 금융위원장 입장 발표…스테이블코인법·루센트블록 주목 — 2026-02-05. ↩

  2. 결국 달 넘긴 디지털자산기본법…거래소 지분 제한 ‘절충안’ 난항 예상 — 2026-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