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
디지털자산 발행·운영 플랫폼 공급
아톤은 핀테크 보안기업으로, 금융사와 기업의 자체 브랜드 디지털자산 발행·운영을 지원하는 B2B 플랫폼 ‘밴티지(VANTAGE)’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2026년 5월 회사 발표를 전한 보도는 밴티지가 인증, 지갑 생성, 원화 전환, 결제·환불, 거래 이력 관리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개발을 완료했으며 상용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1
금융기관의 STO·결제 기술검증 지원
아톤·NH농협은행·뮤직카우는 2025년 8월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스테이블코인 기반 STO 청약·유통 프로세스를 공동 검증했다. 농협은행은 2026년 1월 28일 PoC 완료를 발표했으며, 실험은 해외 팬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 K-팝 저작권 STO에 청약·투자하는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진행됐다.2
아톤은 NH농협은행·뮤직카우와 K-POP 콘텐츠 기반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STO)을 결합한 모델을 구현했다는 보도가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STO 발행, 투자자 청약, 스테이블코인 결제, 정산, 권리 관리 과정을 점검했다. 아톤은 스테이블코인 기반 STO 결제 PoC의 성공적 완료를 발표했다.1
신한카드의 블록체인 기반 P2P 결제 PoC에서는 아톤이 플랫폼 제공사로 참여했다. 보도된 검증 대상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는 고객·가맹점 간 지갑 대 지갑 직접 결제 모델의 기술적 타당성이었다.1
AI 결제 연계 설계
아톤은 밴티지를 x402 등 AI 결제 표준과 연동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ISO 20022 적용은 향후 추진 계획으로 제시됐다.1
CBDC·예금토큰 시스템 구축
아톤은 한국은행의 CBDC 실증사업인 프로젝트 한강에서 NH농협은행의 대응 시스템 구축도 맡는 것으로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1단계에서는 예금토큰 발행·실결제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으며, 2단계에서는 가맹점 결제·국고금 집행 연계 기능을 구축 중이다. 이 업무는 은행 예금토큰을 다루는 CBDC 실증으로, 밴티지의 민간 스테이블코인 사업과 별도다.1
출처
Bias Check
Counter-argument: 개발·PoC 관련 내용은 아톤 발표를 전한 보도에 근거하며, 고객사의 상용 도입·운영을 독립 확인한 자료는 포함되지 않았다. Data gap: 상용 계약·이용량, x402 실제 연동 결과, ISO 20022 적용 완료 여부는 제시되지 않았다.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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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밴티지’ 개발…금융 넘어 AI 커머스 결제 시장 정조준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2026-05-22. ↩ ↩2 ↩3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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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스테이블코인 활용한 K-콘텐츠 STO 청약 PoC 성료 — 한국보험신문, 2026-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