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예금토큰 지급결제 실증
부산은행은 한국은행의 프로젝트 한강에 참여하는 은행이다. 2026년 3월 18일 보도는 부산은행을 기존 참여 은행으로 열거하고, 경남은행과 아이엠뱅크가 추가되는 2단계 착수를 전했다. 이 사업은 은행 예금을 토큰으로 전환해 지급결제에 활용하는 인프라를 고도화하는 실험이다.1
3월 26일 보도에 따르면 2단계는 상반기 국고금 집행 시범사업 지원과 하반기 사용처·신규 기능을 넓힌 후속 실거래를 추진하는 계획이다. 부산은행은 이 단계의 9개 참여 은행 가운데 하나로 명시됐다.2
출처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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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한강’이 뭐야…예금토큰·스테이블코인과 다른 점은? — 202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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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주도 9개 은행 참여… 블록체인 결제 첫발 [예금토큰 도입 ①] — 2026-0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