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참여

경남은행은 한국은행의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예금토큰 실험에 새로 참여하는 은행이다. 2026년 3월 보도는 기존 7개 은행에 경남은행과 iM뱅크가 합류해 총 9개 은행으로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한강 2단계는 국고금 집행 시범사업과 후속 실거래를 통해 예금토큰 상용화 기반을 마련하는 계획으로 소개됐다.12

출처

Footnotes

  1. 한국은행 ‘한강’이 뭐야…예금토큰·스테이블코인과 다른 점은? — 2026-03-18. ↩

  2. 한은 주도 9개 은행 참여… 블록체인 결제 첫발 [예금토큰 도입 ①] — 2026-0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