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검토 대기 · 기존 페이지 업데이트 제안
승인 전 업데이트 제안이며 추가 사업 내용은 아직 Wiki에 반영되지 않았다.
변경 요약
- 유지(내용 변경 없음): EVM 자체 메인넷, 아톤·뮤직카우와의 K-콘텐츠 STO 청약 PoC 완료, 관광객 부가가치세 환급 PoC와 기존 참여기업을 보존한다.1
- 추가·구체화: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참여와 하나로마트 직영점 사용처 확대 계획, 아톤의 대응 시스템 구축 역할을 별도의 CBDC·은행 예금토큰 기능으로 설명한다.2345
- 추가: 프로젝트 팍스 참여와 NHN KCP 결제·정산 구조 공동 설계 MOU를 추가한다.67
- 상태 보완: 세금환급 PoC의 1월 설계 완료 보도와 향후 국내 확대 구상을 반영한다. 자체 메인넷 2차 STO PoC는 2분기 추진 계획으로, 5월 아톤의 완료 발표는 차수 미표기로 소개됐다.365
- 기존 → 제안: 1월 기술·투자·환급 PoC 중심 → 기존 역할을 유지하면서 예금토큰 유통, 은행망 송금 참여, 결제망 제휴를 함께 설명하는 전체 본문.
제안 본문
EVM 기반 자체 메인넷과 STO 청약·정산
NH농협은행은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EVM 기반 자체 블록체인 메인넷을 운영한다고 보도됐다. 은행은 이 네트워크에 스테이블코인·STO 토큰 프로토콜을 적용하고 상호운용성을 고려한 MVP를 설계하는 2차 PoC를 계획했다. 해당 실험의 범위는 농협은행 스테이블코인의 가상 발행과 STO 청약·배정·청산 절차의 설계·검증이다.1
농협은행은 아톤·뮤직카우와 해외 팬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 K-팝 저작권 STO에 청약·투자하는 시나리오의 PoC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1월 보도는 스테이블코인을 청약 수단으로 적용하고 청약부터 정산까지의 구조를 검증했다고 전했다. 5월 11일 보도에서도 이 PoC 완료와 자체 메인넷 기반 2차 PoC의 2분기 추진 계획이 소개됐다.16
5월 22일 아톤 발표를 다룬 보도는 농협은행·뮤직카우와의 프로젝트에서 STO 발행·청약·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권리 관리까지 점검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아톤의 플랫폼 개발 성과 발표에 따른 설명이며, 보도에는 PoC 차수가 기재되지 않았다.5
관광객 부가가치세 환급 절차 디지털화
농협은행은 Fireblocks·Avalanche·Mastercard·Worldpay와 관광객의 부가가치세 환급 절차를 디지털화하는 PoC도 진행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1
은행 부행장 인터뷰에 따르면 한국인의 싱가포르 여행 후 부가세 환급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실시간 처리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었다. 향후 외국인의 한국 방문 시 세금환급과 대상 국가 확대를 계획했으며, 법제화 이후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환급·정산·환전 자동화 가능성도 검토했다.3 5월 보도는 Fireblocks와 진행한 택스리펀드 PoC가 1월 설계를 마쳤다고 전했다.6
프로젝트 한강의 은행 예금토큰 유통·결제
농협은행은 한국은행의 프로젝트 한강 참여 은행이다. 2단계에는 농협은행을 포함한 기존 7개 은행과 경남은행·iM뱅크 등 총 9개 은행이 참여하는 것으로 보도됐다. 이 사업은 한국은행의 기관용 CBDC를 기반으로 은행 예금을 토큰화해 결제에 쓰는 실험이다.24
농협은행은 1단계에서 일부 매장에 적용했던 하나로마트 예금토큰 사용을 2단계에서 직영점 전반으로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뷰에서 은행은 CBDC 대응과 민간 원화 스테이블코인 준비를 병행하되, 발행 컨소시엄의 참여 기관·역할은 제도 방향에 맞춰 협의·검토하는 단계라고 설명했다.3
아톤의 5월 발표를 다룬 보도에 따르면 아톤은 농협은행의 프로젝트 한강 대응 시스템 구축을 맡아 1단계 예금토큰 발행·실결제 시스템 구축을 마쳤고, 가맹점 결제와 국고금 집행 연계 기능 등을 포함한 2단계 사업을 진행 중이었다. 이는 기술 제공사 아톤의 발표에 따른 사업 진척이다.5
국경 간 은행망 송금 실증 참여
프로젝트 팍스(Project Pax)의 한·일 스테이블코인 송금 1단계 PoC 완료를 다룬 보도는 농협은행을 신한은행·Progmat·Datachain·KDAC·케이뱅크와 함께 참여자로 소개했다. 보도는 기존 은행망을 유지하고 국가 간 자금 이동 구간에 스테이블코인을 적용하는 구조를 설명했으나, 농협은행이 맡은 송신·수신 또는 환전·정산 역할은 따로 특정하지 않았다.6
가맹점 결제·정산 네트워크 협력
농협은행과 NHN KCP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도됐다. 협력 범위는 결제·정산 구조 공동 설계, 가맹점·플랫폼 네트워크 연계, 국내외 디지털 결제 인프라와의 상호운용성 확보다.7
관련 결제 기능
- Stablecoin Payment Role Map — 자산·원장·결제 처리·정산 기능.
- 한국은행 — 프로젝트 한강의 기관용 CBDC와 예금토큰 실험.
- 신한은행 — 프로젝트 팍스에 함께 참여한 것으로 보도된 은행.
- NHN KCP —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구조와 가맹점 네트워크 협력 상대.
출처
Bias Check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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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스테이블코인 활용한 K-콘텐츠 STO 청약 PoC 성료 — 한국보험신문, 2026-01-28. ↩ ↩2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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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주도 9개 은행 참여… 블록체인 결제 첫발 [예금토큰 도입 ①] — IT조선, 2026-03-26.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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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하나로마트서 CBDC 활용 확대…세금환급 등 PoC사업 지속 추진” — 이데일리·마켓인, 2026-04-01. ↩ ↩2 ↩3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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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프로젝트 한강’ 가속…디지털 통화 주도권 굳히나 — 디지털투데이, 2026-04-09.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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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밴티지’ 개발…금융 넘어 AI 커머스 결제 시장 정조준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2026-05-22. ↩ ↩2 ↩3 ↩4 ↩5 ↩6
-
금융권 디지털자산 대응 ‘분주’…주도권은 누구 손에 [2026 한국금융미래포럼] — 한국금융신문, 2026-05-11. ↩ ↩2 ↩3 ↩4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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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기본법 늦어지는 사이…금융권 스테이블코인 선점전 돌입 — 디지털투데이, 2026-05-11. ↩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