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핀테크산업협회
스테이블코인 발행 경쟁에 대한 입장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를 지분구조보다 역량으로 평가해야 한다는 입장을 낸 업계 단체다. 이근주 회장은 2026년 1월 7일 스트레이트뉴스 인터뷰에서 특정 주체로 발행을 제한하는 은행 51% 룰에 반대하며, 기술력과 혁신 역량에 따른 경쟁을 주장했다.1
기사에 따르면 협회는 발행사 평가 기준으로 준비금 관리 능력, 기술 안정성, 보안 수준을 제시했다.1
김종현 회장은 소상공인 즉시 정산과 저비용 해외송금 등 실사용 사례 발굴을 강조하며, 협회가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조속한 시행과 회원사 사업을 제약하지 않는 인가·등록 최소 기준 마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2
거래소 대주주 지분 규제 대응
2026년 2월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를 다룬 보도는 핀테크산업협회·DAXA·한국인터넷기업협회 등이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등에 연이어 반대 성명을 냈다고 전했다.3
공동 컴플라이언스 인프라 계획
김종현 신임 회장은 2026년 3월 이데일리 인터뷰에서 IT 감사, 자금세탁방지(AML), 신분증 진위 확인 시스템을 공동 인프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당국과 협의해 이를 제도적으로 인정받는 체계를 마련하고 중장기적으로 협회의 법정단체화를 추진하겠다는 계획도 설명했다.2
발행 이후 제도 설계 제안
김 회장은 준비자산 관리와 이용자 자금 보호, 기존 전자금융업과의 정합성, 개방형 상호운용성을 발행 이후 설계 과제로 제시했다. 1대1 준비자산과 외부 수탁·공시, 선불수단·간편결제와의 구분, 다양한 블록체인 및 기존 금융망의 연결을 강조하며 협회가 관련 내용을 정책 논의에 제안하겠다고 말했다.2
출처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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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은행지분 51% 룰’ 논란…발행 주체는? — 2026-01-07.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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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STO+AI 혁명 시대…핀산협, 실질적 핀테크 플랫폼 될 것” — 2026-03-17. ↩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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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민주 TF 디지털자산기본법 마무리…키는 ‘정책위’로 넘어갔다 — 2026-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