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디지털자산과 자산관리 연계

한국투자증권은 빗썸과 업무협약을 맺고, 빗썸의 블록체인 거래기술과 자사의 글로벌 자산관리 역량을 결합하는 방안을 계획한 증권사다. 이데일리는 고액자산가의 포트폴리오에 디지털자산을 통합하는 구상을 보도했다.1

토큰증권 플랫폼

한국투자는 증권사들의 토큰증권 사업을 다룬 보도에서 기존에 구축한 토큰증권 플랫폼을 가동하는 대형 증권사 중 하나로 소개됐다.2

토큰증권 협의체 활동

2026년 3월 보도는 한국투자증권이 2023년 카카오뱅크·토스뱅크·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함께 토큰증권(STO) 협의체 활동에 참여한 이력을 소개했다.3

출처

Footnotes

  1. 원화코인 결제·송금 나선 은행… STO·RWA로 투자영토 넓히는 증권 — 2026-02-05. ↩

  2. STO(토큰증권 발행) 관련주, ‘웃음꽃’ SK증권·한화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NH투자증권… ‘눈물’ KB금융·하나금융지주 — 2026-02-19. ↩

  3. [스테이블코인 어디로] [인터넷전문은행 전략] 카카오·카카오페이와 TF…그룹 생태계 짜는 카카오뱅크 — 20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