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융청
엔화 스테이블코인 제도
일본 금융청(Financial Services Agency·FSA)은 엔화 스테이블코인 제도와 가상자산의 금융제도 편입을 추진하는 규제기관이다. 2026년 1월 7일 CryptoSlate는 금융청이 일본 최초의 인가된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로 이어진 제도적 구상을 추진했고, 은행이 주식·국채처럼 가상자산을 거래하도록 허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1
가상자산의 금융상품 재분류
같은 기사는 금융청이 주요 가상자산 105개를 금융상품거래법(FIEA)상 금융상품으로 재분류하는 계획을 마련했으며, 관련 법안을 2026년 정기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기사에 소개된 개편안은 해당 자산을 상장하는 거래소의 공시·위험 보고와 내부자거래 제한도 포함한다.1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감독·등록 사례
타이거리서치의 아시아 시장 보고서는 일본 스테이블코인 발행 경로를 은행, 신탁회사, 등록 자금이동업자(FTSP)의 세 유형으로 설명하고, 이들을 금융청의 감독을 받는 기관으로 서술했다.2
같은 보고서는 비은행 스타트업 JPYC Inc.가 금융청에 자금이동업자로 등록한 뒤 2025년 10월 엔화와 1대1로 연동되는 JPYC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