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벤처투자
그룹 블록체인 전략투자
신한벤처투자는 신한금융그룹의 블록체인 신사업을 위한 기술기업 발굴과 전략투자 역할을 맡은 사업자로 보도됐다. 딜사이트는 2026년 1월 15일 신한금융이 신한벤처투자에 기술기업 발굴을 강화하도록 주문했다고 전했으며, 이를 스테이블코인·토큰증권 시장에 대비한 움직임으로 해석했다.1
시너지투자본부와 투자 재원
같은 보도에 따르면 투자 실무는 최성일 전무가 이끄는 시너지투자본부가 전담했다. 본부는 2023년 그룹 내 투자 기능을 통합해 신설됐으며, 당시 신한캐피탈이 운용하던 2,700억 원 규모 신한하이퍼커넥트투자조합1호도 신한벤처투자로 이관됐다. 기사에서는 인공지능·블록체인 등 딥테크 기업을 본부의 투자 분야로 소개했다.1
출처
Footnotes
-
진옥동의 블록체인 구상에…신한벤처 최성일 선봉 — 2026-01-15.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