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연수원

스테이블코인 수강료 결제 시도

보험연수원은 스테이블코인으로 수강료를 결제하는 시도를 추진한 교육기관이다. 2026년 3월 하태경 원장 인터뷰 보도는 수강료 결제와 디지털자산을 지급하는 크립토 장학금 등을 연수원의 시도로 소개했다.1

지갑·고객확인 준비

하 원장은 연수원이 인프라와 지갑, 고객확인(KYC)을 준비해봤으며 2026년에는 내부 이행 준비를 강화하려 한다고 설명했다.1

교육용 소액자산 지급

하 원장은 기존 크립토 수업에서 이해를 돕는 교보재로 수강생에게 소량의 상장 코인을 지급해왔다고 말했다. 지급액은 1만~2만 원 이하 수준으로 설명했으며, 앞으로 크립토 리터러시 집합교육 수강생에게 비트코인을 지급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1

디지털자산 운용지침 준비

연수원은 비트코인 등 자산 매입 비중 상한과 매수·매도 기준을 담는 내부 가이드라인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하 원장은 디지털자산심의위원회 위원장에 구태언 변호사를 위촉해 관련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1

출처

Footnotes

  1. ‘첫 비트코인 보유’ 보험연수원 하태경 원장 “스테이블코인 막을 수 없는 미래” — 2026-03-25. ↩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