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토큰증권 플랫폼과 전담 조직

미래에셋증권은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반 토큰증권(STO) 플랫폼을 구축한 증권사다. IT조선은 2026년 1월 8일 미래에셋증권이 2024년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고, 2025년 전담 조직을 본부 단위로 확대해 디지털자산사업본부가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고 보도했다.1

제도화 대응과 호환성 고도화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같은 기사에서 플랫폼을 2024년 말 구축 완료했다고 설명하며, 법 통과와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나오면 이를 반영해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향후 퍼블릭 블록체인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 호환성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1

토큰 MMF와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 운용

미래에셋증권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필요한 준비자산 운용을 위해 법인전용 토큰 머니마켓펀드(MMF) 실증사업을 추진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이용재 디지털자산산업본부장은 준비자산에 MMF를 포함하는 입법과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유통 경쟁력을 희망 사항으로 제시했다.2

디지털자산 지갑·RWA·기관투자 서비스

미래에셋증권은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유통에 대비한 글로벌 블록체인 월렛을 개발 중이라고 소개됐다. 기사는 미래에셋의 차세대 투자 플랫폼 구상을 코빗 인수가 성사될 경우 거래된 디지털자산을 자체 월렛과 금융서비스로 연결하는 조건부 계획으로 설명했다.2

이용재 본부장은 스테이블코인·RWA·디지털자산 기관투자 서비스를 3대 중점 프로젝트로 제시했다. RWA에서는 주식·채권·부동산 등 금융상품의 온체인화를 목표로 하되, 법과 제도 추이에 맞춰 가능한 사업부터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2

출처

Footnotes

  1. STO 이어 RWA까지… 증권사, 블록체인 새 판짜기 분주 — 2026-01-08. ↩ ↩2

  2. 미래에셋 “블록체인 노하우·오너 전방위 지원 강점…한국판 로빈후드 될 것” — 2026-02-11. ↩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