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센트블록

샌드박스 기반 부동산 조각투자 운영

이데일리는 루센트블록이 2018년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돼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을 운영해 왔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는 루센트블록의 이용자를 50만 명, 발행·유통한 누적 자산을 300억 원 규모로 소개했다.1

STO 인가와 제도개선 논의

STO 장외거래소 인가 논란과 관련해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회 정무위원회 차원에서 루센트블록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기존 제도 안의 대응과 샌드박스 개편 등을 포함한 제도개선 방안을 살펴보겠다고 설명했다.1

출처

Footnotes

  1. 오늘 금융위원장 입장 발표…스테이블코인법·루센트블록 주목 — 2026-02-05.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