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겨요

원화 기반 코인 결제·정산 기술검증

땡겨요는 신한은행이 원화 기반 코인의 결제·정산 작동을 점검하는 접점으로 보도된 배달 플랫폼이다. 2026년 2월 보도는 신한은행이 땡겨요 결제 시스템에 원화 기반 코인을 적용하는 기술검증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1

레거시 연결과 정산 운영 과제

후속 인터뷰에서 신한금융 김준환 파트장은 땡겨요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PoC를 통해 결제 후 자금 이동·정산의 레거시 연결 지점, 정산 기준 시점과 컷오프 관리, 결제·정산·정책 관리 주체의 분리 과제가 구체적으로 드러났다고 설명했다.2

한강 예금토큰 결제 적용

신한은행은 프로젝트 한강 2단계에서 땡겨요에 은행 예금토큰 결제를 접목할 방침으로 보도됐다. 이용자가 신한은행 뱅킹 앱에서 예금을 예금토큰으로 전환하고 땡겨요 등 생활밀착형 사용처에서 결제하도록 하는 구상이다.34

출처

Footnotes

  1. ‘일상적 점검’이라지만… 스테이블코인 간보는 신한은행 — 2026-02-10. ↩

  2. “스테이블코인 발행·결제·정산 실행력이 신한 강점…개방형 협력구조 만들 것” [금융지주 디지털자산 인터뷰①] — 2026-02-23. ↩

  3. 한은 CBDC·원화 스테이블코인 다 쥐는 은행…’디지털 원화’ 주도권 굳히나 — 2026-03-23. ↩

  4. 한은 주도 9개 은행 참여… 블록체인 결제 첫발 [예금토큰 도입 ①] — 2026-0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