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랩
암호자산 연계 지갑 충전
그랩은 트리플에이와 협력해 암호자산을 현지 통화로 바꾼 금액으로 지갑을 충전하는 기능을 도입했다. 2026년 1월 6일 서울경제에 따르면 이용자가 ‘Top-up with crypto’를 선택해 USDT·USDC·PYUSD·BTC·ETH 등을 보내면 트리플에이가 이를 수령·환전한 뒤 그랩 지갑에 현지 통화를 송금한다.1
에릭 바비어 트리플에이 CEO는 이 구조를 통해 그랩이 암호자산을 직접 취급하지 않으면서 암호자산 이용자를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1
출처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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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부터 송금까지, ‘테크’ 날개 다는 스테이블코인 — 2026-01-06.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