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밸류업 특위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 분담 제안

국민의힘 밸류업 특위는 김상훈 의원이 이끄는 주식 및 디지털자산 밸류업 특별위원회로 소개됐다. 김 의원은 여성경제신문 인터뷰에서 특위가 은행권 중심 컨소시엄에 발행을 맡기고, 핀테크 기업이 기술혁신·상품개발에 참여하며 비은행권이 유통을 담당하는 구상을 추구한다고 설명했다.1

출처

Footnotes

  1. [원화S코인] ⑮ “민주당 실책 막아야 한다”···김상훈의 두 마리 토끼 잡는 제도? — womaneconomy.co.kr, 20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