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팍스
거래소 운영과 지분 관계
고팍스는 스트리미가 운영하는 가상자산거래소다. 마켓인은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논의를 다루면서, 스트리미에 대한 해외 거래소 바이낸스의 지분율이 67.45%라고 보도했다.1
소유규제 논의 참여
지디넷코리아는 2026년 2월 4일 최한결 스트리미(고팍스) 부대표가 다른 4개 거래소 대표들과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TF 위원장을 만났다고 보도했다. 거래소 대표단은 국내 거래소만 소유규제를 받으면 해외 사업자와의 경쟁에서 불리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전달했다.2
출처
Footnotes
-
與, 대주주 지분 규제한다…코인거래소·네이버 충격 — 2026-02-03. ↩
-
“국내 가상자산거래소만 묶이면 해외업체만 웃는다” — 2026-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