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XT컨소시엄

토큰증권 장외거래소 심사

NXT컨소시엄은 넥스트레이드와 뮤직카우의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컨소시엄으로 보도됐다. 이데일리는 금융당국이 KDX 컨소시엄과 NXT컨소시엄을 예비인가 심사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전했다.1

2026년 2월 14일 후속 보도는 금융위원회가 전날 공개한 금융감독원 외부평가위원회 심사결과에서 NXT컨소시엄이 750점, KDX가 725점, 루센트블록이 653점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는 자기자본·사업계획·지배구조와 이해상충 방지 등을 평가한 결과로 소개됐다.2

출처

Footnotes

  1. 오늘 금융위원장 입장 발표…스테이블코인법·루센트블록 주목 — 2026-02-05. ↩

  2. 금융당국 위력 재확인…루센트블록 탈락이 남긴 3가지 메시지 — 2026-0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