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A
무역·공급망 데이터 검증
IOTA(아이오타)는 무역·물류·공급망 현장에서 데이터와 문서를 안전하게 공유·검증하는 인프라에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로 소개된다.1
국제 무역문서 연결 협력
IOTA는 국가·기관·기업 간 무역문서와 데이터를 연결하는 국제 협력 조직 TWIN에 참여하고 있다. 보도는 세계경제포럼(WEF)과 토니 블레어 글로벌 변화 연구소도 참여 기관으로 소개했다.1
정부 데이터 연결 실험
공동 창업자 도미닉 쉬너는 2026년 2월 월드크립토포럼에서 케냐의 정부 시스템 34개와 IOTA를 연결해 데이터를 확보·검증하는 실험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그는 무역문서·송장·매출의 토큰화가 신뢰를 높이고 무역 장벽을 낮출 수 있다고 주장했다.1
토큰화 자산 기반 자금 조달
쉬너는 르완다의 탄탈륨 광산 회사와 협력해 창고 영수증과 소유권을 토큰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 자금 조달을 받게 했다고 설명했다.1
출처
Footnotes
-
아이오타 “블록체인으로 무역 비용 확 낮추는 고속도로 될 것” — 2026-02-15. ↩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