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CO
기능·위험에 따른 감독 원칙
IOSCO(국제증권감독기구)는 국내 스테이블코인 감독 논의에서 국제 규율 원칙을 제시한 기구로 인용된다. 아시아경제는 IOSCO가 암호자산에 대해 동일 기능·동일 위험·동일 규제 원칙을 제시했다고 설명하며, 지급 기능에 상응하는 감독·공시·준비금 투명성과 연결했다.1
고객자산 보호·공시
같은 기사는 IOSCO의 핵심 원칙으로 준비금의 안전자산 보유, 1대1 상환 가능성, 이해상충 방지, 고객자산 분리 보관과 투명한 공시를 열거했다.1
지속적 감독과 정보 접근
아시아경제의 준비자산 감독 후속 기사는 IOSCO의 2023년 권고안을 인용해, 감독당국이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자의 활동과 고객자산 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감독할 수 있도록 충분한 정보 접근과 적절한 장치를 갖추도록 권고했다고 전했다.2
출처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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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감독]①산업 육성이냐 금융 규제냐…’소비자 보호’가 가른다 — 2026-02-22.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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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감독]②준비자산 100% 적립으론 부족, 핵심은 상시 검증…지갑 분리로 ‘제2 빗썸’ 막아야 — 2026-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