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P

디지털 신원·지갑 상호운용

일본 인쇄·보안기업 DNP는 디지털 신원과 지갑의 국가 간 상호운용을 추진하는 기업이다. 2026년 2월 기고문은 DNP가 2024년 12월 APAC 디지털 ID 컨소시엄을 출범시키고 한국·싱가포르·호주 등과 상호 검증 가능한 신원·지갑 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고 소개했다.1

같은 기고문에 따르면 DNP는 DID 플랫폼을 개발해 검증가능자격증명(VC)의 발행·검증 기능을 지원하며, 호주 Meeco와 지갑 상호 검증 실험을 수행 중이었다. DNP는 아시아·태평양의 DID 연동 허브를 목표로 제시했다.1

출처

Footnotes

  1. [기고] 디지털 지갑 결제 생태계 혁신: 유럽 대규모 파일럿과 한국 시장 — 2026-02-05.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