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Chamber

은행권·가상자산 업계 협상 경과 설명

Digital Chamber(디지털체임버)는 가상자산 분야 전문 협회로, 2026년 2월 초 백악관에서 진행된 클래리티 법안 협상 뒤 메모를 배포했다. 블룸버그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협회는 은행권과 가상자산 업계가 기존 정책 제안과 이견을 정리했으나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고, 2월 말까지 쟁점을 해소하려는 협의의 첫 단계라고 설명했다.1

출처

Footnotes

  1. 은행과 가상자산의 충돌…클래리티 법안과 화폐 주도권 [글로벌 포커스] — 2026-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