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XA
거래소 업계의 정책 의견
DAXA(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닥사)는 두나무(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스트리미(고팍스)가 참여하는 거래소 협의체다. 2026년 1월 13일 입장문에서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구상에 반대 의견을 냈다.1
DAXA는 인위적인 소유구조 변경이 디지털자산 산업을 위축시키고 글로벌 경쟁력 저하로 이용자의 해외 거래소 이탈을 유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지분을 인위적으로 분산하면 이용자 자산 보관·관리에 대한 최종 보상 책임이 희석될 수 있다는 점도 반대 근거로 제시했다.1
출처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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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거래소 집단 반발 파장…네이버·미래에셋도 ‘촉각’ — 2026-01-13. ↩ ↩2